오뚜기에서 자신있게 선보인 옛날 구수한 누룽지.
옛날 방식의 구타 및 가혹행위로 구수하게 맞고 싶을때 px에서 구입해서 선임한테 대접하면 딱일 듯.
내용물이라고 있는 과자부스러기 같은거에 물을 부으면 3분후에 놀랍게도 개죽이 된다. 박스를 갈갈이 찢어 물 말아먹는 맛.
소비자를 현미우롱차로 봐도 유분수지 이런걸 돈받고 팔면서 소비자를 우롱하다니 정말 오뚜기 완전 우롱넘버다.
바쁜 직장인과 수험생에게 오케이~라고 쓰여있는데 바쁜 직장인과 수험생을 두번 죽이는 오뚜기는 각성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