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해변가에 있는 벨라치타 라는 곳입니다.
주말에 브런치 먹으러 갔었어요-
가격은 5만원으로 약간 부담스러운 편이긴 하지만,
월급날에 가까웠기 때문에-ㅋㅋ
한번 질렀답니다 :D
이런거 한번씩은 먹어줘야 할 것 같아요.
자주는 못 먹지만 ㅋㅋ
위치는 이렇습니다.
해운대 해변가에 빕스 있는 곳 아시면
위치는 이 사진만으로도 쉽게 아실 수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
이 곳은 파스타가 굉장히 맛있었어요-
그래서 막 고민하다가,
결국 주말브런치로 ^^
무려 금가루가 뿌려진 베리베리쥬스입니다.
색깔이 참 이쁘죠 :)
그리고 이건 너무 다 먹고 나서 찍어서 좀 죄송하지만 ㅠㅠㅋㅋ
스프가 여섯가지 종류가 나와요.
다양한 스프를 맛 볼 수 있어서 좋은 :)
스프는 흰색 스프만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이것저것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리필도 가능하다능 'ㅁ' ㅋㅋ
그리고 옆에 구석에 나온건 빵~
따끈하게 구워진 빵이 나와서
스프랑 함께 찍어도 별미.
빵입니다 :)
직접 구워진 빵이라 정말 남다르더라구요 ^^
이 요리의 정확한 이름은 기억이 안 나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분홍빛 저 생선의 깊은 맛이 ㅎㅎ
아주 신선했답니다. ㅋㅋㅋ
색만 봐도 신선해 보이시죠? ㅎㅎ
이건 안심스테이크.
색깔도 예술이죠?
완전 환상적이예요 +_+~ ㅋㅋ
전 좀 덜 익힌게 좋아서 >_<
미디움이나 미디움레어로 먹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안심이라서 더 부드럽고~~ㅋㅋ
그리고 이건 초코퐁듀같이 폭~ 찍어놓은 빵.
달콤하니 아주 맛있어요.
커피랑 함께 먹으면 그만! ㅋㅋ
사진을 다 찍은게 아니라서 설명이 좀 부족하긴 한데
(토마토조개구이도 나오고, 가리비관자살구이, 아스파라거스베이컨말이 등등
음식들이 나옵니다.
양보다는 질로 승부하는 곳이라고 보면 될 듯.
하나하나 나오는 양이 많진 않지만,
그래도 이 코스가 끝날 때쯤 되니 배 부르더라구요.
많이많이 줘서 음식들 한참 남기는거 보다,
오히려 이렇게 딱 먹을만큼만 주는게 더 효율적인거 같기도 하구 그랬어요.
적어도 남는게 아까워서 억지로 먹는 일은 없으니까..
분위기도 좋았고,
저 같은 경우에는 해운대바닷가가 보여서 운치있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