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상징인 故김대중 전대통령께서 서거하셨다..
올한해 큰별이 두개나 떨어졌다....
난 솔직히 내가 28년동안 살아오면서..
투표라는걸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다....
그저 언론에서 나오는 기삿거리에 욕하고.. 삿대질하고..
여당이 먼지 야당이 머고.. 보수당이 먼지도....
진짜 아무것도 아는것이 없엇다...
단지 故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정치적행보와
자신의 정치적 욕심과 이득을 위해 박쥐처럼 움직이는
여느 다른 정치인들고하 다른 소신있고 중심이 있는
자신의 중심을 항상 지켜온것에 대한 정치적신뢰와 믿음정도만
알고 잇엇을뿐.....
그리고 2009.5.23 서거일을 기점으로 정치에 대해
그리고 故노무현 전대통령님께서 걸어오신 길에대한
궁금증에 밤잠을 설치며 신문,잡지,인터넷등을 샅샅히 뒤지며
그분의 행보에 대해서 하나하나 알아가고..
여당이 먼지 야당이 먼지
그러므로 인해 정치에대해 관심이 생기고
이런것들을 하나씩 깨우쳐가기 시작햇다....
그리고 어제 ........ 故김대중 대통령님께서 서거하셨다...
군사독재정치에 대항하면 자신의 목숨보다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해 몸바치신분..
자신의 생사보다는 민주주의의 꿈을 실현시키기위해노력하신분....
여러번의 죽음앞에서도 끝까지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으셨던분..
오죽하면 전두환이 김대중 전대통령의 사형을 확정시켰을때
교황이 직접 편지를 써서 감형을 해달라고 햇을까....
그리고 카터대통령이 퇴임하면서
레이건대통령에게 꼭 막아달라고 부탁햇을까..
결국 이런 국제사회의 탄압속에 사형을 면하게 되셨던 분..
우리는 잊지 말아야한다....
결국 대한민국의 앞날을 이끌어갈 사람들은 우리 20대들이다...
우리의 투표권 한표한표에 우리나라의 앞날이 결정된다....
멍청한 20대들아... 제발 정치에 조금씩만 관심을 가지자...
언론이 탄압을 당하고 시민광장이 봉쇄되고 잇다..
국민들을 지켜줘야하는 경찰은
우리 부모님들이 피땀흘려번돈으로 낸 세금으로
방패과 곤봉을 만들고 더좋은 진압작전을 위한 차량을 개발하고..
오히려 국민들을 구타하고 있는 이 나라가 제대로 된 나라인가!!
눈물이 난다... 억울하지 않은가?
국민들의 눈과 귀가 막히고 있다......
술과 클럽, 유흥 문화에 빠져잇는 건 좋다...
나도 물론 좋아하니깐....
하지만 개념은 가지자!!
내 나이 28살....
이제 여우같은 마누라도 얻어서장가도 가야하고..
토끼같은 자식들도 낳아 기를 날이 얼마 남지 않앗다...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 내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서 지키자!!
내 나라 대한민국이란 말이다...
"이 나라가 싫어진다!" "이민 가고 싶다" 가 아니라...
우리선조들이 목숨과 바꿔서 지켜낸 나라다!!
인제 우리차례란 말이다.... 지키자!! 제발......
어려운거 아니다....
예전 군사독재정치에 맞서 감금과 구타, 고문을 받앗던
그분들처럼 몸바치라는 얘기가 아니다..
그분들이 몸바치고 헌신했기에 이루어낸 민주주의의 권리!!
자신의 투표권을 행사하자!!
대한민국 20대여 일어나라!!!!
끝으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산에 계신분들 부산역과 부산시청 뒤 공원에 빈소가 마련되있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