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셋째주 목요일만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기에 멀리있음에도 불구하고 버스타고 다녀왔다.
멀리까지가서 별로면 어쩌나 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_+
유리로 어쩜 그렇게 섬세하고 정교하게 만들수있는지 하나하나 전부 신기했다.
만드는 모습도 직접 볼 수 있는데 역시 아무렇게 만들어지는게 아니었다.
뜨거운 불 앞에서 수십 수백번 다듬고 다듬어 멋진 작품이 탄생하는 것이었다.
유리하면 그냥 유리병, 컵, 그릇, 창문 요정도만 생각했는데
직접 가서 전시된 것을 보고 다양함에 놀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