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면접할때
질문에 정확한 답만을 하는 채린
뭘까요? 라고 되물어 교수님들 난감하게 하는 민지
자기만의 차원에서의 기준으로 생각하는 봄
면접실에 탐탐이를 데리고 들어가 물어보는 다라
선배들이 심부름 시킬 때
자신이 왜 해야하는 지 이유를 대보라며 따지는 채린
나는 막내니까... 하며 한숨쉬며 심부름하는 민지
다가갈 수 없는 포스를 내뿜어 선배들이 다가오지 못하는 봄
탐탐이와 함께라면 즐겁게 하는 다라
당직을 서게 됬을 때
당직이 아니여도 깨있으면서 공부하는 채린
당직 서면서 졸고 있는 민지
혼자만의 세계의 빠져 당직 제대로 못하는 봄
탐탐이와 대화하며 이 외로움을 이기리 다라
처음으로 수술 실습할때
조금이라도 더 보려고 노력하는 완벽주의자 채린
무서워서 뒤로 나가는 민지
멍한 표정으로 즐기는 듯한 봄
수술실에 탐탐이를 데려오지 못해 삐진 다라
자기 실수로 환자분이 돌아가셨을때
어떤 이유에서 그랬을까 고민하며 연구하는 채린
미안해하며 울어서 같은 숙소쓰는 사람들이 모두 위로해주는 민지
아무렇지 않게 민지를 위로하는 봄
탐탐이에게 괴로움을 토로하며 울먹이는 다라
환자를 회진 할때
진단만 내리고 다시 돌아가 공부하는 채린
모두를 위로하느라 수술늦는 민지
자기만의 세계에선 고통이 없다며 환자들을 설득하는 봄
탐탐이를 자랑하며 인형극형식으로 회진하는 다라
계복했는데 수술이 불가능한 상황일때
담담하게 다시 꿰매는 채린
어떤 수를 써서라도 수술진행하려는 민지
수술이 안 되는 이유를 보호자에게 장황하게 설명하는 봄
계복하고 나서 울먹이며 개복한거 정리도 안하고 밖으로 나가는 다라
선배가 수술용 도구 떨어트렸을 때
걸어다니면서 공부해서 씹고 지나가는 채린
끝까지 쫓아가서 주고 오는 민지
이것의 주인은 너를 버렸어 라며 자신이 갖는 봄
탐탐이 선물로 줘야지 다라
범죄자가 환자로 왔을 때
환자는 언제나 같은 환자, 수술해주는 채린
수술거부하는 민지
범죄자가 꼼짝도 못하는 포스 내뿜으며 중얼거리는 봄
탐탐이에게 고민상담하는 다라
다른인간이 실수한거 나라고 누명썼을 때
나는 그시간에 도서실을 사용하고 있었다는 알리바이대는 채린
나는 아니라고 말하는 민지
나일수도 있지만 꼭 나라는 이유도 없다면 설득아닌 설득하는 봄
난 그시간에 탐탐이와 놀아주었다면서 탐탐이를 증인으로 불렀다가
진짜 범인으로 몰려서 끌려가는 다라
자신이 쓴 논문이 잘 되서 부서 단체로 회식 할 때
술은 안마신다고 미리 말하는 채린
주는대로 다마시는 민지
술은 암을 유발하며 뇌를 혼란시켜 위급상황대처능력을 떨어트린다며 술권한 선배 쫄게하는 봄
이미 술마시고 취해서 탐탐이에게 너는 술마시면 안된다고 주정하는 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