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님 톡 감사합니다 ^^
더불어 원글쓴이님께두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__)
기억력 좋으신 톡커님들
진급 이벤트 톡 저 맞구요
도시락 톡도 저 맞습니다(이거 지웠어요 찾지 마세요ㅋㅋ)
남자 생기면 다 끝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이때까지 살면서 남자친구 한번 없었겠습니까-0-;;ㅋㅋㅋ
남들이 겪는 그런 과정들, 저희도 다 겪었구요
그런 과정이 있었기에 더 돈독해 질수 있었던게 아닌가 싶네요 ^^
그리고
가족을 챙겨라 이런 댓글들이 많은데
제가 언제 가족이 소중하지 않다고 했나요?
가족과 친구를 왜 비교를 해요 ㅎㅎ
가족과의 생활이 따로 있고 친구와의 생활이 따로 있는거죠
가족은 0순위 입니다 목숨만큼 소중하죠
그렇다고 이렇게 친구랑 친하게 지내면 안되는건가요?
비교 자체가 우습죠 ㅎ
그리구 저 가족들 한테두 못하지 않아요
부모님 보험, 엄마연금 제가 다 내드리고 있구요
세탁기 김치냉장고 지펠냉장고 이런거 제가 다 바꿔 드렸구요
집에 뭐 고쳐야 한대서 현금도 몇백 드렸구요
큰오빠 사업 망해서 집에서 놀때 둘째조카 분유값도 제가 댓는걸요 ㅋㅋ
암튼 저도 핏줄이 더 소중한 사람입니다 ^^
그건 그렇고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살랑살랑 어디로 나가볼까나~♬
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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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이트톡을 자주읽지는 않지만ㅋ
시간날때마다 클릭질을 하는 30+∝세-0-;; 처자입니다.
제겐 어릴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있어요.
(국민학교 수정합니다 그냥 잼있자고 쓴 단어인데 제 생각이 짧았나봅니다
보기 불편하셨던 분들께 사과 드립니다.)
키도 비슷하고 생김새까지 비슷해서 쌍둥이냐는 소리, 자매냐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무척이나 닮은 친구랍니다.
가족분들도 어찌 저희끼리 맨날 붙어다니보니 다 아는 사이에요.
20+∝년이나 쭉붙어다녔으니 여러가지 일도 많았지요.
뭐 그냥 뼈속까지 다 아는 그정도? 사이 입니다. ㅋ
아 저희도 생일이 비슷해요
저는 5일, 친구는 15일.
그래서 저희는 생일과 상관없이;;
그냥 같이 여행갈 애인이 없어서 단둘이 일본여행을 떠났습니다.
(시부야)일본 꽃순이들과 함께
(다케시다도리)코스프레녀와 함께
왼쪽이 나 오른쪽이 친구ㅋ 모자이크 해도 닮아 보이죠? 아닌가? ㅋㅋ
(디즈니씨)친구
(디즈니씨)친구
(디즈니씨)친구
(오다이바 비너스포트)나
(오다이바 아쿠아시티)나
(에비스 가든플레이스)나
(도쿄타워)나
친구가 얼마전에 진급을 했어요
역시 우린 챙겨줄 애인이 없으므로-0-;;
제가 이벤트를 해 줬지요
강원도에 팬션을 빌려서 오글거리는 풍선 이벤트를;;;;
현수막
풍선
친구
분위기 잡는중(남자랑 이런거 한번 해봤으면
)
생일선물은
어릴땐 편지도 하고 다이어리에 그림도 그려주고 그랬는데
역시 나이드니까 귀찮더군요-0-;;
그래서 그냥 돈으로 해결 ㅋㅋ
친구 생일날 내가 해준 목걸이 (앞에가 나, 뒤에가 친구)
내 생일날 친구가 해준 팔찌 (오른쪽이 나 왼쪽이 친구)
커플데크에(왼쪽이 나 오른쪽이 친구)
커플잠옷-0-
레이져도 함께 맞으러 다니고 ㅋㅋ
나
친구
아
우린 핸드폰도 커플이구나-0-;;(사진은없음)
나이들수록 친구가 최고인거 같습니다
뭐 만나주는 남자가 없어서 하는 소리는 절대 아닙니다
우린 행복합니다
믿어주세요![]()
ㅋㅋㅋㅋㅋ
단, 작은 소망이 하나 있다면
각자 남자친구와 함께 4명이서 단 한번 만이라도 같이 놀아 보는것![]()
우후훗~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