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
어릴 적에 돌아가신 할머니가 하시던 말씀,
‘남자는 기술을 배워야 먹고 산다.’는 것이 오늘따라 생각이 나네요.
작업에도 기술이 필요한 법, 이번에 저 박한별 닮은 신입사원을 여친으로 만들었습니다!ㅋㅋ 제 여친은 입사 때부터 회사 내에 소문이 자자했습니다. 회사에 처음 들어왔는때 정말 (거짓말 조금 보태서ㅋㅋ) 온몸에서 광채가 났습니다. 남자 동료들은 식사 때만 되면 하이에나들처럼 그녀와 밥 한번 먹으려고 어슬렁거렸습니다. 무슨 동물의 왕국같기도 하고- 서로 으르릉 거리기도 했더랬죠. 아, 짐승들!
물론 박한별이 더 예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