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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 가격...

쫌.... |2009.08.20 15:15
조회 568 |추천 0

15000원~20000원 미용협회에서 측정한 각격입니다..

 

가격 평준화하려고 측정된 가격인데...

현실은...그렇게 안 되는게 사실입니다...

 

님이 예로 드신 커피나 영화...커피는 안 먹는거라 모르겠고요...

 

영화의 감동은 평생 가지만...커트는 그떄뿐입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비달삭순처럼...

 

커트후 샴푸 후 에도 그 머리 모양이 오래 지속된다면..커트가 2만원이 아깝겠습니다!!

 

근데 현실은 커트하고 샵에서 스타일 잡아준 그떄뿐입니다..

 

이래서 소비자들이 불만을 토로하기떄문에...

 

미용실들이 개인적으로 가격을 내리는거지요,,,

 

그리고 님 의상같은거 뭐라 하셨는 데요...그럼 유니폼입는 곳으로 옮기세요!!

 

제가 일했던 곳은 검은하의 하얀상의 였는데...검정신발 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입는거 불편해서..

 

유니폼 마추자고 스탭 주제의 우겨서 마췄습니다..

 

아 마따...근데 저기요!!

 

일할떄 짧게입으면 불편해서 일 못 하지 않습니까??!!! 

 

앉아다 일어나는 일도 많고...샴프할땐 허리숙여야하는데...

 

너무 파인거 입으면 당연히 욕먹죠!!

 

제가 일했던 샵은 에초에 그런 의상이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아직까지도 우리나라에서 과도한 노출은 어디서든 욕먹게 되어있습니다..

 

초콤만 신경쓰시면 좋은 미용사가 되실겁니다.~

 

뭐...어쩄든 비싼 미용실 안 가면 되고...서비스 안 좋으면 안 가면 그만이니까..

 

요즘 미용실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 만큼 미용에서 일하는 님이 초콤 더 앞서 생각하고

초콤 더 손님 생각을 해하는 겁니다~

 

좋은 미용사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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