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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님 故人의 서거를 애도 합니다.

☆가람★ |2009.08.21 21:54
조회 474 |추천 2

김대중 전 대통령님께...

 

안녕 하세요 전 대통령님..

전 28살 평범한 처녀 입니다.

다만, 제가 이글을 남김에 있어 ,고인께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 입니다

전 정치도 잘 모르고, 법도 잘 모르지만,

대통령님을 소리없이 존경 했습니다.

고인께서 대통령으로 많은 일들을 하실때도, 노벨평화상을 타실때도,

뿌듯하고 가슴이 벅찰만큼  고인께 감사 하단 마음을 갖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전 고인께서  하늘에서라도 마음편하게 계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대통령님,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고인께서 인자하신 웃음으로 악수를 나누실때 그모습을 좋아 했습니다.

그미소는 저를 편안하게 만드시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그모습을 뵐수 없어 슬프지만,

우리나라에 길이 남을 큰 그릇으로 남으셔서,

남아 있는 모든 국민들과, 고인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가족,지인,

모두모두 편안할수 있도록  지켜 주시길 바랍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님 고인이 가시는 그 걸음이 부디 무거움이 남지 않기를,

편안히 잠드신 두 눈에 슬픔이 남아있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대통령님 , 당신은 2009년에 다시 태어나신 한국땅에,

스승이시고 더 많은 사회발전에 길이 남을 위인이십니다.

부디..편히 잠드소서...

 

 

※김대중 전 대통령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8월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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