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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보다 몸매가 좋은 나..

므시라쿠노~ |2009.08.23 21:56
조회 4,557 |추천 2

안녕하세요. 올해 25살 남자 직장인입니다.

 

오늘 오랜만에 보는 사촌 누나가 놀로 왓더군요.

 

사촌누나는 옷이 불편 하다며 제 츄리닝으로 갈아 입었습니다.

 

저는 제방에서 음악을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나가 벗어 놓은 옷이 보이더군요 ;; 왜 하필 그게 제 눈에 들어 왓는지..;;

 

 

그냥 호기심에 누나 옷을 입어 보드랫죠..-.-;;

 

 

입고나서 큰방에 계신 아버지와 사촌 누나앞에 쨔쟌~ 하고 나타났더니

 

 

사촌누나 완전 뒤로 넘어지고 아버지는 제가 옷이 더 잘어울린다고 하더군요 -.-

 

 

사촌누나는 청바지가 꽉 끼는데 저는 ...;; 허리도 남고.. 스키니 바지도 안되더군요..

 

 

그렇타고 사촌 누나가 몸매가 안좋은것도 아닌데 말이죠..

 

 

살을 찌고 싶어서 오만 음식도 다먹어보고 운동도 꾸준히 햇는데 살이 안찌네요..ㅠㅠ

 

 

예전에 살찌우는 방법좀 알려달라고 글올렷다가 톡? 그거 된적 있는데 ㅋ ㅋㅋ

 

 

잠들기 전에 컴터 잠시 하면서 사진 한장 올려 보렵니다. ㅋ 남자분들

 

 

침흘리지마시고 ㅋㅋㅋ 저 남자입니다. !! 톡 가자! ㅋ ㅋ ㅋ

 

추천수2
반대수0
베플올리브|2009.08.23 22:02
지가 지입으로 톡가재 ㅋㅋㅋㅋㅋ 짝짝 씨버줄게 껌마냥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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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이런....|2009.08.23 22:00
누나가벗어놓은옷이보이더군요라고할때 긴장했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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