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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항해

꿈이란

꿈꿀수 있다는 자체에 의미가 있다.

어린 시절 무한한 목표를 가진채

마냥 웃었던 때가 있었다.

상상만으로 꿈을 꾸었던 그 시절이 있기에

지금까지 내 상상의 날개에 꿈을 달수 있었다. 

 

조급해 하거나 내 못남에 탓을 하기 보단

더 잘할수 있다는 자신감,

희망과 그에 더해지는 노력이

진정한 꿈을 이룰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왜 세상은 나를 알아주지 못할까 하는

두려움과 근심보다

이 세상 내가 있음에,

내 열정 한없이 쏟아 부을수 있음에 감사한다.

지금 나는 웃고 있고 꿈을꾸고 있다.

 

 김동률 - 고독한 항해

http://minihp.cyworld.com/55911460/217372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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