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집에만 있기 아까워서 카메라를 매고 무작정 나섰다
강서구청 사거리 귀뚜라미 빌딩 앞에 있는 walking to the sky
세계게 몇 개 없는 거란다
어안렌즈로 잡아 본 강서구청 부근
날도 좋고 가로수도 일품이다
어안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샷
여의도다
어안렌즈도 쓰다 보니 재밌다
독특한 느낌의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제목: 두 개의 횡단보도
이 곳은 녹사평역이다
전부터 가보고 싶었다
지금 생각하면 카메라를 바꾼 것이 살짝 아쉽기는 하다
다루기가 편했던 카메라인데...
보다 센서가 큰 카메라를 위해 기변~
그래도 이렇게 멋진 순간을 함께해 준 올림푸스에 고맙게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