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사부터 드릴께요....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
스크롤 별로안되니...
저두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판들을 자주 즐겨보는 편입니다.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2년이 넘었고 아직까지 솔로져..
제가 가끔 아르바이트가 끝나면11시...
사람들과 Bar에가서 맥주나 양주를 가끔 아주가끔씩
먹는편입니다. 돈은 제가 안내구 점장님이 사줘여ㅋㅋ
그날따라 bar에 갔는데 사람들이랑 양주를 마시고 있었는데...
저기 보이는 그녀가 눈에자꾸 아른거리는 겁니다...혼자 양주를 계속 마시는겁니다...안주도 없이ㅜㅜ이뻤죠!!!키도168정도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쁘고...하지만 제 키가 170 저한테는 쫌 부담스러운키ㅜ.ㅜ
양주를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도하고 양주를 얼음에 희석해서 마시다 보니까 화장실을 가게 되더라구요..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는데...
그녀가!!!!!!!!!!!!!화장실 앞에서 앉아서 울고 있더라구요..
저는 그냥 남자친구랑?아니면 안좋은 일이 있나부다 생각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여자분이 오바이트를.........허걱
그것도 앉아서 오바이트를-_-
오바이트가 그녀에 손에 묻고 옷에닦고 있어서 저는 그냥 못지나치겠더라구요..
그때가 한 12시 넘어서 어떡하지 혼자 생각하다가..!!!!!!!!
화장지로 옷에 묻은 오바이트를 화장지에 물을묻쳐서 닦아주고..그녀가 많이 취한상태여서 몸을 가누지 못하더라구요..
일단 일하는 사람들한테는 술마시는 도중 집에 빨리 들어가봐야될것 같다고!!!
말하고 저는 잽싸고 화장실로 갔져......손에 엄청 묻어있는 토를 화장실로 부축해서 손을 닦으라고 시켰는데..근데 만취상태라 제가 어쩔수없이...ㅜㅜ
손을 싯겨드렸어여..
여자는 그래도 울고 있더군요...얼마나 안좋은 일이 있길래....에휴~한숨이
그녀한테 핸드폰 어딨냐고 집에 전화해서 쫌 데리러 와야되지 않냐고묻자
그녀는 이미 만취ㅜㅜ핸드폰을 핸드백에서 찾았지만 밧데리없음 안켜짐..
좌절모드!!
제가 그녀의 지갑은 안건드릴려고 했는데 어쩔수없이 주민등록증을 보고..
집이 금천구쪽이 더라구요.!!!!노보텔호텔?그쪽인가?!
아무튼 택시를타고 기사아저씨한테 여기 주소 네비게이션으로 쫌 찍어달라고 하고 그 근처까지 갔습니다. 택시비는 제가냈죠ㅜㅜ 그녀는 현금이 없어서...
초인종을 누르고 불렀는데....할아버지께서 나오시는겁니다..딸이 취하셨다고...
하지만 할아버지 말씀..!!!!
여기서 반전!!!!!!!!!!!!!!!
" 난 딸이 없는데 아들만 있어!!!!!!!!!!!!!!!!!!!!!!!!!"
" 난 딸이 없는데 아들만 있어!!!!!!!!!!!!!!!!!!!!!!!!!"
" 난 딸이 없는데 아들만 있어!!!!!!!!!!!!!!!!!!!!!!!!!"
주민등록증이 예전주소 ㅡㅡ![]()
현재사는곳은 다르고 주민등록증은 예전주소 재발급?최신화를 안시켜서...ㅜㅜㅜㅜㅜ
저는 지쳐가고만 있고 어쩔수없이 가까운 여인숙이나 모텔로 데려가야겠다는 생각뿐!!
저를 나쁜놈으로 봐주지 말아주세요..ㅜ.ㅜ 여성분 혼자 밖에 냅뚜고 가면 위험하잖아여...
모텔값은 일단 제가 계산은 하고 그녀의 옷은 오바이트로 묻어있었지만
그녀옷을 차마 못벗기겠더라구요...
아무리 이뻐도 처음보는 여자구 안좋은일까지 있어서 울고 있었던 그녀인데...불쌍했져
그냥 물수건으로 닦아주기면 하고......에어컨 살짝틀어주고~편의점가서 컨디션하나사다놓고.. 집으로 갔습니다..
제 연락처를 남기고 집에갔습니다.......
저는 쓸쓸한 마음으로 집에 도착하니 5시...완전좌절 그날도 아르바이트를 가는날이였는데!!!!!!!!!!!!!!잠도 별로 못자고..다시 일을 나가야만했습니다.에휴...
그날 일하고 있는데 그녀한테 문자.전화가 온겁니다....^^
하지만!!!!
그녀
"너 누구냐고!!!!!!!!"![]()
어제 있었던 일을 일일이 설명하는데 참 오래걸렸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밥도 사준다고 연락도 왔습니다^^^^^^
밥도 얻어먹고 까페도 갔습니다...한번 잘해볼려고 노력했죠..
하지만 남자친구가 있네요ㅠㅠ
좋은누나동생로 잘지내보자고하더군요......난 이게 아니였는데ㅜㅜ
그녀와 너무 똑같은....배우 이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