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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비명

송수민 |2009.08.25 08:02
조회 69 |추천 0

'인생은 B와 D 사이에 C가 있다'고 했다.
B(Birthday)와 D(Die) 사이에 C(Choice)가 있다는 의미이다.

나에게 주어진 인생,

그 시간을 과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는 오롯이 나만의 몫이다.
나의 선택에 따라 내 인생이 결정되고
그 결정의 결과가 내 인생의 이름표,
내 무덤의 묘비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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