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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의문제...정말이런말하면안돼지만 창녀같아요

현빈닮은넘 |2007.10.12 15:32
조회 786 |추천 0

하아..

안녕하세요 올해 25되는 청년입니다.

제여자친구때문에 정말미치겟습니다.. 확돌아버릴거같아요

제가 오죽 답답하면 이런데서 글을 올리겟습니까....

도와주십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여자친구랑 사귀게된건 5개개월밖에되지않습니다.

그래도 누구보다 그녀를 사랑해요. 정말입니다

그런데..요근래 여자친구가 저에게 배신을합니다...

얼마전일입니다....

여자친구랑 평소때처럼 문자를 하다가 일찍잠이온다고 그러더군요 9시밖에안돼서

많이피곤한가보다싶어서 잘자라구 하구 문자를끝마쳣습니다.

그런데 그게아니엿더군요. 친구를 통해서 들엇는데 그때 다른남자랑 술마시고잇엇다고

.... 그남자새끼 자취방에서 잠까지자구요. 그래서 친구놈이랑같이 현장을 덮쳣습니다.

그남자새끼 정말 죽도록밟구 흠씬팻습니다. 여자친구는 울고 친구는 말리고..

정말 그때는 눈에 아무것도 안비더군요 그남자새끼만 죽여야겠다는 이생각밖에안들었습니다. 이성을 찾앗을땐 이미 상황은 악해져있었구요

겨우 마음을 가라앉히고 사연을 들어봣습니다. 그남자새끼는 여자친구의 예전남자친구엿더군요. 친구처럼지내다가 술김에..술김에 이렇게까지 왓다고 하던데 정말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않앗습니다. 이여자가 돌았나싶었구요.

 어느남자가 자기여자친구랑 딴놈이랑 그짓을하는데 화가안납니까.............

여자친구에게 막 타일렀습니다..화는 절대안냈구요 . 좋게좋게이야기를했어요

울면서 막 두번다시안그러겠다고 싹싹빌더라구요. 갑자기 마음이약해져서... 

 그래도.....꼴에 제가남자라고 참고 용서를햇습니다 다음부터 그러면 가만안놔둔다고 반협박적으로 타일렀습니다. 그래서 겨우 그일은 마무리되엇구요...겨우..

참나 그런데  2주일정도지났을까요

동참모임에 간다는거엿습니다. 연락도하지말라고하더라구요..

그날따라 너무 수상햇습니다. 그래서 일단 알겟다고하고

미행을해봣습니다. 정말 미행같은거하면안돼지만.. 너무수상하더라구요

또 직감이란게 있잔습니까.....

그래서 따라가봣는데 어떤놈이랑 모텔드가더군요. 가슴이 철렁했씁니다...

순간 또 눈에 아무것도 안보엿습니다. 찾아가서 현장을 덮쳣습니다

그남자새끼 죽도록팼씁니다. 때리고밟고 ....

그러자 말리는여자친구하는말이 대학과선배인데 너무 기분좋게 마시다가

내가 몸을 못사리니깐 여기서 재우고 과선배는 나간다면서....너왜그러냐고..

반박하더군요... 오히려 나에게 화를 내는거였습니다.

황당하고 기도안차서 여자친구에게 한소리좀했습니다. 지는 끝까지 잘못한게없단식으로

나오더라구요. 정말 화가나서 저도모르게

추잡한게어디서 언성을높이노 디질래 창년아? 라고했었지요

그때는 너무 너무 흥분해가지고. 뭐라고한지도 잘생각안나다만은...

그걸듣고 한참을 서잇다가 울면서 나가더라구요

순간 아차...내가말실수햇구나싶어서 잡을려고따라갓습니다.

내손끝까지 뿌리치며 울면서 가더라구요. 잡고싶었지만 제가 너무심하게한거같아서

제대로 변명도못했습니다만...

그일로 인해서 우리둘은 엄청나게 멀어졋습니다...

헤어질까하는 생각도 하루에 12번...아니100번도 더해봣습니다

그런데 헤어지기 정말 싫어요.

솔직히 이여자 놓치고싶지않습니다...저 이때까지 여자사귄거

3번밖에없어요. 엄마같이 포근하고 내가정말사랑하는사람하고만사겻으니까요

전 아무나 사귀지않습니다..

그런데 이여자는 창녀같이 다른남자랑 그짓을 합니다...

그것도 옛남자친구에게들만..... 제가 만족을 못해서인가요..

이때까지 여자친구랑 그짓 한번도 못했습니다.

아니 안한거죠. 너무 사랑해서 지켜주고싶었습니다.

제가 안해줘서그런거일까요?

미치겠습니다 어떻할까요?

 

정말 이런일들때문에 밥도못먹고 일도 손에안잡힙니다.

잠까지안와서 맥주한병씩은 꼭마시고 자야합니다..그래야겨우 잠이드니까요....

이여자 정말 놓치기시른데....... 헤픈여자..창녀 같다이말이죠...

정말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

확돌아버릴거같습니다 .지금글쓰는데도 흥분되구 막열받고.. 확진짜.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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