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 꼬박꼬박 주셔서 감사하지만, 자취생으로선 용돈이 모자랄때가 많습니다.
흑흑..
한달 용돈 30만원으로 식비와 생활필수품, 교통비 한달 5만원
더군다나 여자라서 돈이 추가로 들어요..
하루에 많아도 2끼,, 그것도 라면,김밥,분식류음식들... 한, 식비만 하면 4천원~5천원 드는것 같네요.
이제 새학기가 시작되면 교재도 사야되고, 과제물 준비할려면 돈이 모자랄판..
화장품,품클렌져도 다 떨어졌어요. TT 돈이 없어 옷도 못사서 단추 떨어져서 꼬매고
살고, 끈 나시도 뜯어져서 간신히 꼬매고 다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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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갈돈 없어서 게보린 잘못 먹다가 고생하고, 몸이 아파도 꾹 참으며.. 이렇게 간신히 생활을 하고 있어요,
이제 하루 한끼, 삼각김밥 한개로 버티면서 살아야겠군요..
그래야 옷을 살 수 있을것 같아서요..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