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쉬튼 커쳐가 초절정 작업남으로 깜놀할 연기변신을 한 영화 <S러버>!
요 영화 찍느라 데미 무어 바가지가 작살났겠다는..ㅋ
그래서 영화 속 장면으로 만들어본 데미무어의 I don’t care!
(바람 따위 신경쓰지 않는 시크한 도시여자의 표정에 주목하며 봐야해요) ←중요한 대목임
다른 여자들의 다리를 훔쳐보는
니가 너무너무 한심해
(초반이라 웃어넘김)
매일 빼놓는 커플링 나 몰래 한 소개팅
더이상 못참을것같아 oh oh
(표정 굳어가고 있음)
넌 절대 아니라는 수많은 나의친구
난 너땜에 친구들까지 다 잃었지만
(계왕으로 변신)
차라리 홀가분해 너에게 난 과분해
내 사랑이라 믿었는데 oh oh
(있지도 않은 아이 데려다 놓은 호소력 간지)
오늘도 바쁘다고 말하는 너 혹시나 전화해봤지만
역시 뒤에선 여자 웃음소리가 들려 oh no
(표정 완전 굳음, 장난은 이제 끝났뜸)
I don't care 그만할래 니가 어디에서 뭘 하던
이제 정말 상관 안할게 비켜줄래
(가망이 없는 것으로 사료됨)
이제와 울고불고 매달리지마
cause I don't care e e e e e e
I don't care e e e e e e
애쉬튼 曰, ‘함 봐죠잉~~’
Boy I don't c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