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을 유발하는 '레저타임'과 '시티타임'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올 여름, 피부가 시들고 있다.
각종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외부활동을 하는 주 중의 시티타임(city-time)에 이어 골프나 수상스키 등의 스포츠를 즐기는 주말 레저타임(leisure-time)은
피부가 쉴 틈 없이 자외선에 노출되게 해 주름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자외선은 피부의 두 번째 층인 진피 층에 존재하는 탄력세포인 콜라겐(collagen)과 엘라스틴(elastin)의 생성을 억제하고 피부를 건조하게 해 주름이 생기게 한다.
최근 주 5일 근무가 보편화 되면서 주말에 삶의 질과 다양성을 추구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얼굴에 주름이 생기는 사람도 더욱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