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지직 !!!을 써놓고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첨벙 !!!을 써보려고 합니다.
제 생각에 ~~~처음 경험하는 것같아서 ~~~너무 신기해서 그럽니다.
다음번엔 덜 신기하겠죠.
찌지직!!!zzz은 제게 이런 느낌을 주었습니다.
점심때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요~~~찌지직 !!! 이란 생각이 드니까요,
참 이상해지는거 있죠, 아 참 ,,,이 글은 명상코드나 명상라인으로 봐주세요.
일반적인 글로는 잘 안보일듯 ~~합니다.
보통 식당에 가면 ~~~생각이 딱 !정지합니다.
밥먹으면서도 ~~~누구 아는 사람있나, 레이다 가동
쓰윽 한번 보고 ~~~저 사람은 먼 생각이 있으까...레이다 가동
~~그냥 촉각을 곤두세우면서 ~~~한편으로는 , 반찬이 이게 뭐고, 아, 마싰다...등등
머리 속에서는 예전에 저 양반이랑 다퉜지, 흥 ~ 안보니까 속시원하다 ~~~
전 그랬어요 ~~~
오늘 내 옷차림은 어떨까...저 사람은 나를 보고 어떻게 생각할까...이런 것 등등요
다소 꿀리기도 하고 기죽기도 하고...풀죽기도 하고...
안돼 ! 힘내자... 이렇게 파이팅 !해보기도 하고 ~~~요
근데, 오늘 점심때는요.
숟가락을 드는데 ~~~아주 평온해지는거있죠.
'슈퍼에고'가 절 대신하는 거있죠.
우찌 아냐구요 ~~~전 그냥 속으로 들어가버린 것같더라구요.
슈퍼에고왈 ~~~걱정마라, 니 할 일해라 ~~~ 내가 대신 막아주께...이러는 듯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스스로 맘속으로 그랬죠
그래, 이 식당은 20년 이상 밥먹은 곳이지, 식사때는 식사예절만 지키면 돼...라고요.
그리고,
생각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지더라구요 ~~~
그 생각이 첨벙 !!!으로 이어져서 쓰고 있어요.
또다른 생각이 들어올까봐서요 ~~~기다려져요 !!!
첨벙 !!!!은 몸속이라 그려봅니다.
속을 말하면 ~~~
속상해 죽겠어
속았네
속좁은 거 표내네
속이 부글부글 끓어
속셈이 뭘까
속내가 궁금해
속으로 무슨 생각하까
속속들이 알고 싶어
속이 꽉찬 사람이 되고싶어
속이지 말자
속보이지 말자
~~~이런 생각을 갖고 몸속으로 들어가봅니다.
아, 속이 말이 아닙니다.
속을 탐방하기 전에 ~~~오장육부 사진을 표준으로 갖고 들어갈껄 그랬나봐요.
에이~~~모르겠음.
그냥 ~~~이렇게 상상을 해봅니다.
나는 시원한 폭포수밑에서 정좌를 하고 ~~~명상을 하고 있다...
아,
그 맑고 시원한 물이 강으로 바다로 흘러간다.
저
아래 고요한 강에 또 내가 정좌를 하고 앉아 명상을 한다.
~~~잘몰라서
수질 ~~~이 개선되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첨벙 !!!하고 들어갔지만 ~~~~별다른 건 건지지 못했습니다.
~~~잉, 소득없는 글을 왜 썼을까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