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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 최상층의 존재들

벨제붑 |2009.08.27 19:22
조회 2,600 |추천 0

벨제붑<중립>

 

나는 반프리메이슨이며, 반크리스찬이다.

.

 

 지옥의 가장 밑부분은 위기의 순간 중립을 지키는 자를 위해

예약되어 있다는 말을 신봉하나 여기에 만은 적용하지 않을 것이다.

.

 

 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의 최상층에 존재하는 두 거대 집단을

나는 강력하게 부정하는 입장이다.

.

 

중세시대 때는 가톨릭집단의 우세가 이어져왔으나, 근대에 이르러

월가의 금융가들의 힘으로 그들 슈퍼클레스들의 세력이 점점 더 커져

기독교 연합의 70% 이상이 그들의 손아귀에 넘어가 있는 상태이고,

바티칸의 주인은 허수아비에 불과하다는 사실들을 우리는 알 수가 있다.

.

 

정교회, 성공회, 프로테스탄트는 물론 크리스찬 사이언스, 몰몬교, 사이언톨로지,

통일교, 장로회, 여호와증인, 하나님의 교회, 예수회, 일루미나티, 시온수도회,

장미십자회, 수 많은 종교권 세력들이 시온주의를 꿈꾸는 네오콘 즉, 슈퍼클레스들의 집단에서 만들어 내거나 아니면 잡아 먹혀있는 상태이다.

.

 

문득 랭보의 시구가 떠오른다.

"이 것들은 모두 한 배에서 나온 강아지들이다"

.

내가 봐도 참 적절한 비유인듯 싶다.

.

 

라엘리안은 아직 증거가 없어서 제외시켰다.

.

 

하지만 맨날 신전을 지어야 한다고 지껄이는 라엘을 보니 이 것들도

병신들 집단이라는 것 쯤은 그리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는 것 같다.

.

 

이들은 과거로 올라가면 서로 같은 뿌리에서 나왔는 형제 같은 집단이면서도

늘 서로를 헐뜯고 잡아 먹기에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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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마치 거대 재벌에게 유산을 상속받으려 서로 헐뜯고

죽이고 있는 여러 자식들에 비유 할 수 있겠다.

.

 

어리석은 자식들...

그리스도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있는 그들...

.

 

다시 넘어가서,

 

그 들은 종교를 이용해 대중들을 새뇌시켜 손쉽게 이용해 먹고 세력을

점차 키워 가고 있다.

목사와, 교황, 장로라는 관리인들을 이용해서 말이다.

하지만 무지한 대중들은 그런 사실들을 전혀 모르는 체 주말마다 꼬박꼬박

헌금을 하고 십일조를 같다 바치기에 바쁘다.

.

 

물론 좋은 일에 쓰인 다는 것 쯤은 다 알고 있는 바이다.

하지만 그건 보여지기 위한 마치 정치적인 쇼에 비견 할 만한 종교적인 쇼에

불과하다는 것을 더 명확히 알아두었으면 한다.

.

 

세금도 내지 않고 점점 더 크게 더 높게 수백억짜리 건물들로 교회를 짓고,

온동내를 공동묘지화 시켜 가고 있는 그들이다.

.

 

정치권의 무대에 여-야당, 좌-우, 진보-보수집단이 존재한다면 전 지구적인

무대에는 바로 그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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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대중들은 그들의 존재에 매우 둔감하고 그 엘리트들이 잘 가꾸어 놓은

이 먹이사슬 피라미드의 한 블럭을 쌓아 가며 나름 만족해하며 살아가고 있다.

.

 

물론 나도 그 중 한명일 뿐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제라도 깨달아야 한다.

왜 우리가 이 곳에서 그들의 노예생활을 하고 있는지를...

이 생활을 벗어나 그들에게 조금이라도 가까워 지기 위해서는 얼마만큼의

노력과 열정을 키워나가야 하는지를...

하지만, 그런 신념이 없이 살아 간다면

.

 

우리는 절대 1달러 지폐에 그려져 있는 피라미드 최상층의  전시안을 볼 수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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