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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xican Festival

Jesse |2009.08.27 22:57
조회 75 |추천 0

 

 

 

Mexican 요리쪽 메뉴개발을 위해 재료를 사왔다.  

재료만 보아도 좋은게 역시 멕시코 요리는 사랑스럽다.

 

 

 

 

 

 

 

 

 

남대문까지 발품을 팔아 Jack cheese와 cheddar 를 사왔다.

미국에 있을때부터 저 인디언 소녀를 꽤나 좋아했다~ㅋ

우리나라는 왜 치즈를 안만드는지..

하긴 우리나라에서 만든다고하면 구매할사람도 없을것이다.

 

 

 

 

 

 

 

 

 

 

 

한식의 참기름같은 감초역활=멕시칸 요리에 빠질수 없는 lime juice

갈증이 생긴다면 사이다에 라임즙을 넣어 마시면 최고다!

요건 30살때 나의 Jesse's Tacos 런칭때 chef 특별음료로 대기중이다.

 

 

 

 

 

 

 

 

 

 버터같은 아보카도~제왕같은 녀석ㅋ

흑맥주를 넣고 반죽한 새우 튀김에 아보카도를 슬라이스해서

또는 토마토 살사와 아보카도를 으꺠섞어 먹는 guacamole의 맛이란

 

ㅠ.ㅠ 다

 

 

 

 

 

 

 

 

 

 

 

Tortillas 6" 10" 콘 또띠아를 사려고했지만 가격이 맞지 않아

 flour 또띨라로 구입했다

그리고 Sour cream 구입

 

 

 

 

 

 

 

 

 

 

 

구입한 토마토와 양파를 다이스해서 토마토 살사를 만들었다.

하루정도 지나야지 제맛을 내는 살사~ㅋ

들어간 재료와 방법은 미국에서 만들던 전통 Mexico 방법이다.

 

 

 

 

 

 

 

 

 

 

 

이건 타코에 같이 곁들일 cabbage 절임 만드는 비법 또한 정통~ㅋ

 

 

 

 

 

 

 

 

 

 

 

 

 

 

 

정식메뉴는 화요일에 만들고 준비과정은 여기까지~

모처럼 화요일이 기대된다.

 

 

u hoo~Mexican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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