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3학년 학생들께서는 성적에 맞춰 들어갈 대학때문에
깊이깊이 고심하고 있으실겁니다.
내신성적이 좋은것을 이용하여 수시모집 지원하는 학생들이든
수학,영어,사회,과학을 열공하여 정시모집 지원하는 학생들이든...
"올해 수능에서 430점을 넘으면 건국대학교 서울캠 가는건 문제없다. "
"SNU는 못들어가도 연세,고려대는 가야 전교에서 수석으로 놀던 값을 하는거다."
"내신성적 1등급인데 정작 모의고사는 420점 되는정도니...
이래갔고 제대로 인서울 할수있나?"
"내신성적은 2등급초반, 모의고사는 400~410점....나의 적성에 맞게 M대를 지원할까,
아님 좀더 무리해서 K대를 지원해볼까..."
하기는 자신의 수준에 맞는 대학(학과)를 갈수 있다든지,
취업등을 더 깊이 생각해서 적성에 맞는 학과를 고른다는 것은
대학에서 학문적 전공을 다지는데 정말정말 중요한 요소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고등학교 때와는 100%달리
대학은 순전히 낭만이나 누리면서 설렁설렁 놀고지내는 장소가 아닌
전공학과나 공부하는 직업학교(!)가 아닌
"진정으로 공부하는 학문의 장소" 라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하면 2년~3년제의 단기대학이든, 4년제대학이든
학사생활 보람있게 하실라면 고등학교보다 속깊은
공부 열심히 하는 모드에 빠져보세요.
고등학교때야 밤늦게 학교에서 시키니까
억지로라도 못이기는척 공부 열심히 한거지만..... 대학교 가면 자기스스로 밤새우면서 시간 쪼개면서 공부 열심히 하는것이 옳습니다.
스터디그룹을 활용하시거나 강의시간표를 효율성있게 짜는 것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