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오늘 체널중에 여성할례에대해 쓴신듯 하군요.
여성할례에대해선 저도 익히아는 사실입니다 물론 저는 남성입니다만..
여성할례와 비슷하게 포경수술또한 비슷한 이유에서 하게된 ..
인위적인 인체조직에 제거라고 알고있습니다.
이와관련해서도 국제뉴스나 기타 여러가지 나라들에 관습들중에선..
과거 봉권주의시대때엔 중요할수있었던 그런 관습과 제도가 있다고 해도...
지금과같은 시대가 변한 시대에도 그러한 관습이 과연 인류진보에 플러스가 될지..
의구심이 드네요..
여성할례뿐만아니라 여러나라에 관습과 풍습을 보면..
대체적으로 과거 봉권주의시대때엔
국민들을 모으기위한 그런이유에서라도 그런제도가 많은듯 싶습니다.
예를들면 우리나라에도 개싸움이나 소싸움같은류들도 그런듯하고..
외국에서도 그런류에 관습과 풍습은 있는듯..
(여성할례와같은 관습도그렇고..이경우는 좀다른 양상이겠지만^^)
그런제도와 풍습들이 확실히 과거 봉권주의시대때엔 필요했을지도 모르지만..
지금과같은 시대에선 굳이 필요할지가 의구심이 듭니다.
여러나라에 풍습과 관습이 그나라만에 존중적인의미에서라면..
할말이없지만...인류진보적인 측면에서 시대가 바뀌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나둔다면..그것처럼 바보같은 의식이또있을까요..
페미니즘적인 측면에서도 그러한 폐습적인것은 과감히 폐지또는 자삭해야 옭다고 봅니다. 옛풍습중에 인류진보적인것은 발전시키되..인류진보에 악영향을 줄만한 제도들은 과감히 폐지해야 옭지요..
언젠가 인도에서도 그와비슷한 (여성할례는 아니고^^)제도를 본적이있습니다.
그나라만에 존중함으로 생각한다면 그럴수도 있겠지 라고 할수없을 만한 그런제도들..
페미니즘적으로 생각해봐도..또한 인간본연적인 측면에서도..마찬가지로
제개인적인 국가관일지도 모르지만..저는 국가라는것은 육지위에 관습과 법이라는 울타리를 만들어서 사람들이 문명이라는 이름으로 모여사는것 ..그런것을 국가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과거역사적으로봐도 국가라는게 굳이 인간을 위한 통용된 기관인지 의구심이 들기도하지요.개인적인 견해이니 그렇다치더라도..
인간이 태어나고 죽는 순간까지 우린 국가라는 환경에서 살게됩니다.ㅡㅡ!
태어날때 귀속된..태어난 국가명으로 살고(출생지 출생국 등등처럼)
또한 거기서 죽는 과정까지 갑니다.(자연사든 사고사든 병사든 기타 여러죽음에 모습에 종류는 개인적 선택에 결과라고 하더라도)
인간이란 측면을 보자면 결국은 생물학(의학적 법의학적)적인 측면이 가장강하고 또한 환경적인(사회적) 측면이 가장영향을 주는듯 싶네요(직접적인)
사회에선 제도라는 것으로 또는 법이라는것으로 사람들을 통제를 합니다.(무엇인가로 통제를 해야하긴 하겠지만 무질서를 나두면 그것도 그런듯하고)
그럼 그 제도와 법이 과연인간본연에 삶에 진정으로 도움이 완벽히 된다고할순없겠지요.역사적인 측면을보더라도..
인간은 생명을 유지하기위해선 다른 존재들과같이 먹는다는 의미에서 음식을 먹고 물을 마시고 해야 생명을 유지할수있습니다.그리고 더해서 사회적 환경적 측면에서 타존재들과 다르게 옷이란것을 입지않으면 얼어줄을수도 있는 그런존재이죠.그래서 최초에 옷인 가죽옷을 인류가 발명한듯 하네요 그후로 여러옷감에 개발과 패션이란것이 탄생된듯..옷과함께 집이라는 것이 존재해야합니다.그것도 마찬가지 옷과같은 이유겠지요..
그런이유에서 가장기본적인 의식주라는 것이 바로 여기에 있지않는겁니까?
그런데 국가라는곳에 운영체제가 자본주의이기때문에 자본이란것이 그것을 변수를 낳은듯 싶네요..(자본주의라는것에 단점에대해선 많은 학자분들이 이미 말씀하신듯하고)
경제라는 측면에서도 과연 경제-자본만이 경제적인것이다라고 할순없겠지요?
그렇다면 무엇이 진정으로 인간이 인간다운 삶에 지표가 될까요??
이질문은 여기에 계신 오페여성분들과(의식있는여성분들 포함해서)
남성분들도 의견 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압축을 해보자면...
인간에 진정한 삶에 지표와 국가에 제도와 관습과에 연관성..그리고 인류에 진보를 위한 방법들...
이질문이 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