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청계산 간만에 사실 간만도 아니고 전역후에 처음으로
아는 사람들이랑 해서 청계산을 갔답니다.
근데 거기서 어떤 아저씨 한분이 등산풀셋에 반바지로 해서
특유에 하이톤 목소리로 음식점에 쓰스슥 들어 가더라구요.
한눈에 가수 "이승철"씨가 맞더라구요. 주위 사람들 시선 전혀 아랑곳
하지 않고 식사하러 가시더라구요; 저만 봤나 싶어서요;
오늘 굉장히 청계산에 사람 많던데요.
그냥 청계산 간만에 사실 간만도 아니고 전역후에 처음으로
아는 사람들이랑 해서 청계산을 갔답니다.
근데 거기서 어떤 아저씨 한분이 등산풀셋에 반바지로 해서
특유에 하이톤 목소리로 음식점에 쓰스슥 들어 가더라구요.
한눈에 가수 "이승철"씨가 맞더라구요. 주위 사람들 시선 전혀 아랑곳
하지 않고 식사하러 가시더라구요; 저만 봤나 싶어서요;
오늘 굉장히 청계산에 사람 많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