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고3 수험생입니다
고2 초에 잇엇던 일이었습니다
제가 밴드 동아리 회장인데 선생님 부르러 교무실을 갔엇습니다
그런데 빛이 나는 사람이 한명 있었습니다
저는 보고 첫눈에 반햇습니다
진짜 꿈에 그리던 청순하고 귀엽고 그런스타일이엇습니다
그녀는 고1 이엿구요
그러고 몇일있다가 중간고사 기간이었습니다
첫날에는 몰랐습니다
그런데 몇일전에 보앗던 소녀가 있엇던것입니다
저는 눈을땔수없엇습니다 저의 자리는 맨뒤엿구 그녀의 자리는 앞에서 3번째줄
이엿습니다 저는 아름다운 여신의 뒷태를 감상햇습니다
그애의 반을 보니까 저희 동아리 키보드랑 같은 반이엇습니다
(저희는 남녀 공학이지만 합반은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시험 끝나기 전날에 키보드녀에게 문자를 해서
어떤앤지 물어봣습니다 그래서 그냥 귀엽구 이쁜애라고 햇습니다
그래서 제가 소개 시켜달라는 식으로 말을하고 키보드녀는 그녀에게 오빠한테
폰번호 알려줘도 되? 라구 물어본 모양입니다
그래서 결국 폰번호를 받게되고 그날은 그냥 공부햇습니다
그리구 마지막 시험날 서로 눈빛 교환이 잇엇습니다
그러구 시험끝나는날 농구하다가 노래방 가서 3시쯤에 문자를 보냇습니다
그러다 몇분잇다가 답장이 왓습니다 그녀는 친구들이랑 돌아댕기다가
아이스크림먹으로 왓다구 햇습니다 그러구 문자 한 5통정도하다가
그녀가 씹어버린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더 보냇죠
그래도 답장은 없엇습니다
그래서 제가 집갈때 키보드녀와 문자를 햇습니다
그런데 키보드녀도 잘 모른다는것입니다
그래서 다음날에 가서 저랑 문자햇다고 그녀가 얘기를 햇답니다 ㅋㅋ
그래서 저는 기분이 좋아서 잇엇는데 문자를해도 답장을 안해줌니다
저는 제가 못나서 별로인가보다라고 생각하고 있엇습니다
그런데 이주일?? 정도 지나고 제가 수학여행가 잇는동안
문자가 왓습니다 1학년들도 내일 수련회를 간다고 알고잇엇습니다
" 오빠 저 머 물어볼꺼있어요"
이렇게 왓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분이 좋아서 날뛰다가
응 ... 먼데 ?? 이러고 문자를 보냇습니다
그런데 다름아닌 ,,,,,,,,, 수련회가면 고데기랑 화장품이랑 드라이기 가져가면
걸리냐고 물어보는것이엇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성을다해서 문자를해주고
그녀는 잔다고 문자를 끊엇습니다
그러고 수학여행갓다가 그녀도 수련회갓다가 집에와서 제가 먼저 문자를 보냇습니다
수련회재밋엇어 ? 이런식으로 보낸거 같습니다
그리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문자를 햇습니다
그래서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 문자를 햇습니다
키보드녀랑 얘기를 하다 보충시간에 둘이 같이앉아서 제얘기를 햇다고 그랫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저에게 마음을 연거 같다고 키보드녀가 말해주엇습니다
그래서 진짜 사이 좋앗습니다 문자 량도 늘고
그런데 체육대회날이 다가왓습니다 저랑 그녀는 자주 마주쳣지만
인사는 하지못햇죠 ... 제가 쑥쓰럼을 많이타서 인사를 못햇습니다 ㅜㅜ
평소에 자주마주쳣지만 제가 눈을 안마주치고 다른곳 보는척하고 인사를 안햇습니다 ㅜㅜ
암튼 ... 체육대회끝나고 그녀의 싸이를 들어가니까 다이어리에
우리 자주 마주쳣지 ? ㅋㅋ 이런 다이어리가 올라왓습니다
그래서 나 인가 ? 생각하고 기분 하루종일 좋아서 날아다녓습니다
그런데 키보드녀가 얘기를 해줫습니다
그녀가 3학년 오빠랑 분위기 심상지 않다고 ...
아 이야기 너무 길게되네여 ㅜㅜㅜㅜㅜ 간추릴게여 ㅜㅜㅜㅜㅜ
하여튼 둘이 눈 빛교환하다 둘이 눈맞앗습니다
그래서 둘이 사귀게 되엇구 저랑 문자랑 줄게되고
제가 그냥 문자 안햇습니다
둘이 학교에서 시간마다 계속 만나고 껴안고 닭살이엇습니다
운동장에서 서로 껴안고 아이스크림을 먹지 안나 ...
하여튼 둘이 이러다 30일정도 사귀고 깨진거 같습니다
둘이 거의 맨날 싸웟다고 합니다
그형은 제 동아리선배의 친구여서 얘기를 들어보니까 좀 노는 형이엿습니다
주위 여자도 많고 귀여운상이고 하지만 키가 160대 엿습니다 중후반정도
저는 173 ..............
둘이 깨지고 2학기 중간고사때 그녀랑 시험을 같이 보게되엇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한번 접근을햇습니다
초콜릿 주고 빼빼로도 주엇습니다
그러고 다시 문자를 햇지만 반응이 별로엿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녀랑 완전 쌩이 되엇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
어케하면 그녀랑 사이좋게 지낼수있을까요 ??
저는 그냥 친하게라도 지내고 싶습니다
진짜 진심으로 댓글달아주세여 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