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외국인 접대부가 등장한 것은 고려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의주와 같은 국경 도시로 흘러 들어 온 중국 기생이었다. 그러다가 개화기 유대인 여인들이 서울에 들어와 매춘 영업을 벌였는데, 지나가는 행인들을 ‘컴인, 컴인’하고 불러, 감인(甘人)으로 불렸다.이후 제정러시아가 멸망하면서 러시아 여인들이 대거 입국, 종로에 집단으로 거주하며 일부는 약이나 화장품을 팔고 일부는 몸을 팔았으니 유명한 종삼(종로 3가) 집창촌의 개척자들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러시아 여성들의 매매춘은 그 역사가 상당히 깊다......
- 서울경제 [김재영의 남성학]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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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휴게텔 마사지업소 노래바 다방 등지에서 중국 매춘부 수십만명이 매매춘에 종사하고있는데
그 역사는 엄청나게 오래되었다는것을 알수있다.
수천년간 이민족에게 침략당하고 점령당한 중국인 특히 단순이민자가 아닌 본국 피지배층인데다가
북방지역은 전란을 피해 한반도경내로 와서 할일이 이것뿐이었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