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의자페인팅

경희샘 |2009.08.31 19:21
조회 347 |추천 1

동생네 목장이 치즈학교를 열었다.

애심목장  milk school 이 바로 그곳인데...

 

 

 

 

 

 

토끼와 송아지도 있고 허브 정원도 있다. 치즈와 아이스크림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내가 이뻐했던 머리에 하트 무늬가 있는 송아지.

 

 

 

또렸한 하트 무늬에 사람을 잘 따르는 성격 때문에 귀염을 많이 받았다.

 

내가 얼마전 얻어준 낡은 성당 장괘의자를 멋지게 페인트로

리폼하기로 했다.

일종의 간판대용 의자다.

 

몸체는 락카를 칠해서 미리 바탕을 말려놓는다. 

그 위에 연필로 그릴 그림을 스케치해 준 후 색칠하고 다시 바니스로 마무리.

 

 

 

 

 

허즈 정원이란 글이 쓰여진 의자에는 연천에 산들과 함께 키우고 있는 토끼를 그려넣었다.

 

 

 

 

 

빨간색으로 칠해 놓은 의자에는 애심목장에서 키우는 젖소들과 동생네 전원주택을 그렸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