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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미용실에서 굴욕...........

내가미쳐 |2009.09.01 01:37
조회 3,202 |추천 4

 

이번에 학교재단에서 학교안에 미용실을 만들었대요

그래서 한달간 세일을해서 염색하는데 2만원!

이게 왠떡..

안그래도 머리가 너무 노래서 까만색으로 염색하려고했는데

좋은기회같아서 ㅋㅋㅋ

학교안이라 사람이 아는사람이

너무많이 오지만 창피함을 무릎쓰고 갔어요..

 

근데이게왠일..

떡하니 옆에도 염색하는데 ...

그사람은 이쁘게 신경도 써주고 그러더니 ..

나는 앞에 잔머리까지 까만염색약을 덕지덕지바르고

머리도 꽉 뒤로넘겨서..

완전 소년명수를 만들어놨어요 ㅜ.ㅜ

 

저 이래뵈도 여자에요 ㅜ.ㅜ

 

정말 1시간동안 얼마나 창피하던지...

인생 최고의 굴욕을 느꼇어요 ..

그래도 머리감고나닌까 염색잘되서 좋아요 ^^/;

 

창피하지만 인증샷 올릴게요 ....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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