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헤어진지 2달정도되었어요
잊을때도된거같은대 아직도 못 잊는 내가 너무싫어요
자려고 눈감으면 그 사람생각에.. 자고 일어나면 습관처럼 컴퓨터에 앉아
그 사람 싸이를 뒤적거리는 내 모습이 너무 한심하고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는대도 그 여자랑 같이 찍은 사진만봐도 불끈화가나고
내가 그여자보다 못난게 뭔가하고..
그사람을 버린건나인대 왜 내가 더아파하는건지
그 사람은 다잊은거같은대 행복해보이는대 왜 나만 이러는건지
매일같이 술을먹고 이 술한잔으로 잊어보려해도 술만들어가면 바뀐번호로 전화를걸고
바보같고 너무 한심한 내 모습이 너무 우습고 싫은대
이런 저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