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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장진영씨는,,,

 

 

 

한 3년전 워커힐호텔 면세점 썬글라스매장에서 만난 장진영씨!

일반인보다 더 평범하고 수수한 차림으로 동생분인가하는 일행에게

썬글라스를 권하고 있던 해맑던 모습이 오늘따라 아련한  기억으로 떠오른다... 솔직히 그때 봤을때 의아했던 점은 얼굴혈색이 좋지 않았다는,,

지금까지 까만 피부 잊을 수 가 없었다! 

만약 그때에 종양을 발견했다면 어땠을까 라고 생각해보지만 이미 늦었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고 가슴아프다

38년 짧은 생애를 마감했지만 그분의 아름다웠던 모습은 우리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

생과죽음은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더욱 깨달으며

하나님이 정하신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결코 헛되이 보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추천수7
반대수0
베플장진영씨|2009.09.03 08:21
부디 하늘나라에서도 이쁜모습으로 잘지내주세요.
베플55|2009.09.03 10:15
하늘나라에선 아프지 마세요ㅜ 당신의 주옥같은 작품들 영원히 기억할께요.. 마음속에 묻을께요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밉니다
베플하늘에선|2009.09.03 10:52
고통받지 않기를. 행복하세요 Rest in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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