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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쨈딘/싴자매★★] 심심한사람 냉큼오슈~~

키임 |2009.09.01 22:40
조회 4,521 |추천 54

 

리플노리하쟈 이상한판 아님 ^^

키임.쨈.후시딘이 격하게 반겨드림니다

대신 무조건 첫번째는 추천누르기

두번째는 집짓기입니다

 

뉴페들 끼기 힘들다고 생각하지마세요~

자연스레 끼어들면 친해져있을꺼에요!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香氣)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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