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시달리고시달리다가 답답한마음에 처음 글씁니다!!!!!!
얼마전에 뉴스기사를봤어요,
한 대학의 교수가 조교에게 욕실청소시키고 막 집에와서 부려먹는다는기사염
그때 전 완전 공감공감에 캐공감하면서 '아.. 그래도 난 완전 행복하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뭐야정말-_-
지 방석 더럽다고 내보고 바깥 햇빛에 말리라고해서 분명 1000000% 잃어버린다고했더니
잃어버리면 지가 책임지겠다고 말리라 캐서 말려놨더만!!!!!!!
20000000000000%잃어버렸고 내보고 잃어버렸다고 그 좋은방석잃어버렸다고 생떼를부리면서 찾아오랍디다!!!!!!!!
2일동안 수소문했지만 찾을수있는게 말입니까???????????????????????!!!!!
그러더만 어디서 드러워때다타있는 방석하나 주어와서 내보고 빨아오랍니다
"가서 니가빨던지 엄마한테 빨아달라하던지 빨아온나"
말이가빵구가 ㅅㅂ-_-
지가빨든가!!!!!
그래서 "교수님이 빨아오세요 왜 제가해야합니까"
랬더니 " 야임마, 조교는 원래 이사간다하면 이삿짐도 나르러와야하고 하는게 조교다, 방석빨아오라는데 뭐 어려운일이라고 그라노 "
" 교수님 얼마전에 조교부려먹어 사임한 교수기사 몰라요? "
" 원래 조교는 그런거하는거다 손총장한테물어봐라 조교는 죽으라면 죽는시늉도해야하는거라 니가해야지 누가하냐 "
이딴소리 짓거림 아서ㅣ바덕츠,ㅜㅁㄴ이ㅑㄱ;부차러;비ㅑㅕㄱ;ㅑㄼㅅㅄㅄㅄ
쨔증나
뭐 이런일땜에 짱난다고 톡쓰냐?
라 하실분 있으실수있는데....... 전 교수님이랑 3평쯤되는 연구실에서 같이생활하구여
지독한 담배냄새도 다맡구여!!!!!!!!!!(참고로 저 여자)
성추행도당하고 청소며 타올빨레며 청소며 학교업무 교수가해야하는일도 제가다하구여 지 치과가고 상가집가는데 운전기사하구여 입시활동 타지역까지 다니고하면서 또 자기가 아이스크림이먹고싶은데 지갑안들고왔네 하면서 사오라고시키는거 다반사구여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암튼 인간이짱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