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헌혈을 하는 이유??
흐흐흐... 멋있쟎아...
그냥 [습관]인 것 같다...
하루에 세끼를 버릇처럼 먹듯이
한달에 두번을 버릇처럼 뽑는 것...
2009년 8월부터 또 하나의 습관이 생겼다
매일 아침마다 "성철스님의 주례사" 낭독
한달만 빡시게 읽으면 외워질 줄 알았는데...
노래가사처럼 쉽지는 않다
난중에 하하랑 호호가 결혼할때
멋있게 읊어줘야 하는데... 흐흐흐
혹시 아직도 읽어보지 않으신 분이 있다면
반드시 반드시 한번 정독해서 읽어보길 바란다
그러면,
왜
길가는 사람 아무한테나
"저랑 결혼합시다" 라고 얘기해도
뺨 안맞을 수 있는 이유를 알게 될껄!! 흐흐흐
=== 즐건 자유인 김도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