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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plus 18

김도형 |2009.09.03 07:43
조회 263 |추천 0

 

내가 헌혈을 하는 이유??

 

흐흐흐... 멋있쟎아...

 

 

그냥 [습관]인 것 같다...

 

하루에 세끼를 버릇처럼 먹듯이

 

한달에 두번을 버릇처럼 뽑는 것...

 

 

 

2009년 8월부터 또 하나의 습관이 생겼다

 

매일 아침마다 "성철스님의 주례사" 낭독

 

한달만 빡시게 읽으면 외워질 줄 알았는데...

 

노래가사처럼 쉽지는 않다

 

 

난중에 하하랑 호호가 결혼할때

 

멋있게 읊어줘야 하는데... 흐흐흐

 

 

혹시 아직도 읽어보지 않으신 분이 있다면

 

반드시 반드시 한번 정독해서 읽어보길 바란다

 

그러면,

 

 

길가는 사람 아무한테나

 

"저랑 결혼합시다" 라고 얘기해도

 

뺨 안맞을 수 있는 이유를 알게 될껄!!     흐흐흐

 

 

 

=== 즐건 자유인 김도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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