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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world: Rise of the Lycans.《언더월드 : 라이칸의 반란.》

손민홍 |2009.09.04 01:44
조회 296 |추천 0

 

 

 

 

 

 

언더월드 : 라이칸의 반란. (Underworld: Rise of the Lycans 2009.)

 

패트릭 타투포우루스 - 마이클 신, 로나 미트라, 빌 나이히.

 

6.0

 

시리즈 3편의 가치가 있는

프랜차이즈는 아닌 것 같은데도 자꾸 만들어진다.

 

비록 프리퀄이라 할지라도

케이트 베킨세일의 언더월드는

그 매력의 정도에서 한참이나 앞서있었던 작품이었다.

 

언더월드의 시작과 케이트 베킨세일의 등장을 알리는

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이

그나마 모든 시리즈의 넋을 대변하고 또 위로한다.

 

b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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