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월드 : 라이칸의 반란. (Underworld: Rise of the Lycans 2009.)
패트릭 타투포우루스 - 마이클 신, 로나 미트라, 빌 나이히.
6.0
시리즈 3편의 가치가 있는
프랜차이즈는 아닌 것 같은데도 자꾸 만들어진다.
비록 프리퀄이라 할지라도
케이트 베킨세일의 언더월드는
그 매력의 정도에서 한참이나 앞서있었던 작품이었다.
언더월드의 시작과 케이트 베킨세일의 등장을 알리는
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이
그나마 모든 시리즈의 넋을 대변하고 또 위로한다.
bb.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