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 보안업무 하고 있어요
1월에 입사해서 지금까지 일하고 있어요
주주 야야 휴휴 근무패턴이고요
근무패턴이 이러다보닌깐 뭘 배우기도 그렇고...
취미를 갖기도 그렇고...
주말보다는 주주에 쉬는날이 많아요
그래서 사람들도 잘 못만나고...
점점 내가 뭘 하고 있나...그런 생각이 자꾸 들어요...
근무지가 서울이고 나는 지방에서 올라와서 일하는거라서...
자꾸 집생각도 많이나고 고향친구들도 보고싶고...
아무튼 그래요....
그냥 끄적 끄적 적어봤어요...
이렇게 살다보면 좋은날이 오겠죠...
모두들 좋은날 많이 웃는날 가득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