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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한테 문자로 헤어지자 그랬더니 'ㅇㅇ'이라고 왔어요..ㅠ

어뜨카죠 |2009.09.04 12:14
조회 102,261 |추천 46

안녕하세요..이제서야 이런 좋은 곳을 발견한 24살 여자입니다. 거침없으면서도 솔직한 톡에 매력에 끌려서 저도 용기 내서 글 써 보려구요..

추천수46
반대수0
베플|2009.09.04 15:30
솔직히 얘기하면 그 남자 고색이 고고 군대 있을땐 니로 존내 만족하다가 나오니까 눈까리 듸집히고 있는거다 개 쒸델롬 그냥 쌩까 니 몸만 탐하는 색이임이 분명하고 확실하고 정확하다 곰마 고게 혹시 요 댓글 본다면 허벌라게 찔릴꺼야 아마! 여러분 이거슬 베플로 올려주소 개 잣같은 양아치 색이 어데 군대있을땐 궁하게 여친 사랑 나라 사랑 쳐 하다가 기나오니까 지 세상에서 훨훨 날아볼라카노 갈기갈기 마음을 찌자가 초장에 찍어 먹어도 시원찮은 색이 밟아 트잣뿌고 싶노
베플...|2009.09.04 15:18
님 남친 다른여자 몇번 만나다가 님 생각나서 먼저 연락한다에 제 손모가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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