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들에게 진심으로 묻습니다.

 

한가지 묻고 싶은게 있어요.

사람인지라 살다보면 한눈을 팔때도 있을것이고

지금 여자친구 혹은 아내가 있더라도 마음이 잠깐이라도 흔들릴때가

있을것이고 그것이 발전하여 바람을 필때도 있겠지요?

그럼 지금 그러고 있는 와중에...현재 여자친구가 어떻게 할때 가장 큰 죄책감이 드나요??

죄책감이 들지 않는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의 답글따윈 필요없구요.

가령 예를들면..여자친구가 이쁘게 문자를 보낸다던가..해맑은 목소리로 전화를 한다던가..

뭐 여러가지 상황이 있을수 있겠죠??

진심으로 묻는거니까 진심으로 답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구 한가지 궁금한건...마음이 뒤숭숭하면서 흔들리고 있을때...왜 손이 발이되게 빌면서까지

지금 여친을 놓고 싶어하지 않습니까?? 보내주겠다는데...포기해주겠다는데...왜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