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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여자가 살기 지옥같은 나라 (중국여성의 ㅎㄷㄷ한 외국남성 선호도)

rr생 |2009.09.05 09:16
조회 5,634 |추천 1

결론적으로 중국은 여자가 살기 지옥같은 나라로서
중국여성 수천만명은 외국남성과 유흥업이나
사적인 관계등으로 얽혀서 중국사회를 탈피하고있다.
심지어 여성인권높은 상하이 여성 조차 외국인선호도가
극에 달한다.


여성자살율이 유일하게 더 높은 나라 중국 ..여성지옥


~중국이 여권높다? 가정적? 실상은 정반대~  (한국일보)
 

중국은 여성의 권익이 크게 향상되기는 했지만 남녀평등과는 거리가 멀다.
정치적으로는 2002년 말 현재 당 중앙 정치국 위원 중 여성 비율이 2.5%로 5년 전의 4%에 비해 오히려 줄었다. 권력 핵심부인 정치국 9인 상무위원 중에는 여성이 없다. 지방정부 고위급의 여성 비율도 8%에 그치며, 이들 대부분은 최고위직이 아닌 부(副)지도자 반열에 있다.
여성의 경제사회적 지위는 개혁ㆍ개방으로 국가에 의한 취업보장 등이없어지면서 크게 저하됐다. 매춘여성 증가가 대표적 지표다. 중국 인민대학 사회학과 통계에 따르면 1990년 후반 매춘인구는 최소 250만 명에서 최고 1,000만 명에 달했다. 매춘은 경제성장을 위해 지방정부가 묵시적, 공개적으로 조장하는 측면도 있다.
가정폭력 피해도 심각하다. 지난해 12월 정부조사에 따르면 전국 2억7,000만 가정 중 30%에서 가정폭력이 발생했으며 대부분의 피해자는 여성이었다. 미국 국무부는 지난해 6월 세계인권보고서에서 중국의 여성 인신매매상황이 “최소한의 표준에도 미달”할 정도로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열악한 여권실태는 높은 여성 자살률에서도 드러난다. 2001년까지 전세계여성 자살자 중 중국이 차지하는 비율은 55.8%에 달했다. 농촌 젊은 층 여성의 자살률이 특히 높았다. 중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여성 자살자의 비율이 남성보다 높은 나라다. 2001년 여성 자살률은 남성보다 25% 높았다

중국에서 '공처가'를 '치관옌(妻管嚴)이라 하는데, 중국에는 유난히 공처가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의 '치관옌' 비율은 중국 전체 가정의 약 20% 정도다.

지난 3월 1일, 중국의 전국부녀연합 부설 부녀연구소에서는 <1995-2005년 : 중국 성별 평등과 여성 발전보고>(이사 보고서)라는 책자를 발간하였다. 이 보고서에서는 건강, 교육 등 6개 분야, 총 53개 지표에 따라 10년에 걸쳐 중국내 성별 평등과 여성 지위가 어떻게 발전하였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남편이 더 많은 실권을 쥔 가정은 전체의 39%, 부부가 평등하게 실권을 나누어 쥔 가정은 39%, 아내가 더 많은 실권을 쥔 가정은 22%인 것으로 나타났다. 즉 60%의 아내가 가정에서 실권을 독차지 하고 있거나 나누어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도시가정이 71%로 56%인 농촌가정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내는 반드시 집을 지켜야 한다”는 기존 관념에 대해서는 약 19%의 중국 여성이 찬성을 표시했고, 17%의 여성이 반대를 표시했다. 이것은 반대률 88%가 넘는 스웨덴, 50%가 넘는 미국, 영국 등의 나라에 비해 아주 낮은 수치이며 일본, 한국 등 아시아 국가보다도 낮은 수치이다.

“(사업을) 잘하기 보다도 시집을 잘 가는 것이 더 좋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약 40%의 응답자가 동의했고, 절반 이상의 남녀는 “남자는 밖에서 일하고, 여자는 집안 일을 해야 한다”는 성별 역할의 분담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나 10년 전에 비해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2000년 도시여성들이 가사노동에 소비하는 시간은 한 사람당 평균 3.34 시간으로 2.08 시간인 남성에 비해 많은 것으로 나타나 여성들의 가사노동 비중이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피임과 관련해서는 81%가 여성이 책임져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는 남성에 비해 압도적인 수치이다.

이 밖에도 중국 2.7억 가정에서 약 30%의 가정이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가정폭력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폭력 행사자의 90%가 남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출생 성 비율은 1980년대 이후 남아의 비율이 꾸준히 늘어 2000년에는 116.9나타났으며 130에 이르는 지역도 있어 남아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평균 기대 수명은 상하이 여성이 78.14세, 실제 평균 기대 수명 80.04세로 전국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2004년 상하이 여대생의 취업 상황을 조사하고 분석한 결과, 성별에 따른 취업 소득의 차이는 비교적 적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실제 구직 과정에서는 성적인 차별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5.8%의 여학생이 구직할 때 성차별를 당했다고 답했으며, 63.7%의 여학생과 47.6%의 남학생이 채용 회사가 여학생을 “매우 경시하거나” 혹은 “비교적 경시하는" 현상이 존재한다고 답했다.

이 밖에 약 10년에 걸쳐 여성이 정치와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정도가 점차 향상되었지만 인민대표의 여성 비례가 20% 선에서 정체되었다. 여성 당원, 여성 간부의 비율, 특히 정부의 고위층이나 부장급 지도자 중의 여성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으며, 여성 정책결정자의 많은 사람이 본직 이외의 부직을 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2004년 성(省)장, 장관급 이상의 여성간부 비율은 8.1%에 지나지 않았다.

언론 매체분야에서는 2004년 기자 중에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37.4%였고, 부 편집장 이상의 고위 직책에는 겨우 4.7%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중앙의 주요 매체 정책 결정층에서는 여성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연예인 조차 외국남성 선택~

중국에서 인종과 나라를 넘은 여성 스타들의 러브스토리는 더 이상 `놀랄 만한` 뉴스거리가 아니지만 여전히 흥미를 끌고 있다. 더군다나 활동무대가 미국 할리우드 등으로 확대되면서 일부 여성 스타들이 외국 남성과의 스캔들을 `이름 알리기용`으로 사용한다는 비난도 일고 있다고 둥팡왕(東方網)은 전했다.
▶가장 성공한 선단핑(沈丹萍) 커플=중견배우 선단핑은 국제결혼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팽배한 지난 80년대 한 모임에서 만난 독일 남성과 전격 결혼했다. 당시로서는 연예계 국제결혼 1호 격이어서 연예면 톱뉴스를 장식했지만 부러움보다는 시시콜콜한 간섭이 더 많던 시절이었다. 세간의 우려와는 달리 선단핑 커플은 22년 동안 행복한 결혼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특히 중국에 수입된 모든 독일 영화는 이들 부부의 손을 거칠 정도로 중ㆍ독 문화교류에 일조하고 있다.
▶돈과 사랑을 한 손에 거머쥔 신데렐라=외국 남성과의 교제로 돈과 사랑을 한 손에 움켜진 스타들도 있다. 리원(李玟ㆍ코코리ㆍ30)은 캐나다 부호 부르스와 2년 열애 끝에 최근 약혼했다. 100만위안(약 1억3000만원)을 호가하는 10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선물로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리원보다 15세 연상인 브루스는 홍콩 리펑(利豊)그룹의 책임자로 두 딸을 둔 이혼남이다.
가요계에서 잊혀진 지 오래됐던 장미는 미국 주류업계 갑부인 남자친구가 사귄 지 3년 된 기념으로 지난 2003년 출판한 `나의 섹시한 애인, 장미`라는 책의 인기로 다시 가요계에 복귀할 수 있었다.
장만위(張曼玉)는 남편인 프랑스 출신 영화감독 올리비에 아사야스의 영화 `클린`으로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거머줬으나 그와 이혼했다. 그후 사귄 남성 역시 프랑스 보석업자다. 새 애인 회사의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패션디자이너로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진정한 사랑찾기=장바이즈(張栢芝)와 양쯔충(楊紫瓊)은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서양인 애인을 선택한 대표적인 경우다. 양쯔충은 영화제작자 중짜이쓰(鍾再思)와 오랫동안 연애를 했지만 웨딩마치는 못 울렸다. 하지만 새 애인인 장 토드와는 순탄한 연애생활을 하고 있다. 장바이즈는 천샤오둥(陳曉東), 천샤오춘(陳小春), 셰팅펑(謝霆鋒) 등 여러 명의 남성 스타와 사귀었으나 오래지 않아 결별하는 불운을 겪었다. 그러나 현재 열애 중인 9세 연상의 외국인 남자친구 예로엔(Jeroenㆍ34)과는 사귄 지 두달 만에 동거에 들어갔다.
▶문화 차이로 파경=스웨덴의 유명 음악가인 스미스와 결혼하며 많은 사람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던 가수 웨이웨이(韋唯)는 문화적 차이로 결혼에 실패했다. 10년간의 결혼생활이 파경을 맞은 후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했으며 지금까지도 자녀 양육권을 놓고 법정다툼을 벌이고 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받았던 리링위(李玲玉)도 캐나다 투자회사 사장과 결혼하며 은퇴했으나 결국 이혼했다.
▶스캔들로 이름 알리기=영화 `쓰리 몬스터`로 유명해진 바이링(白靈)은 누드로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의 표지모델로 등장해 한바탕 파란을 일으킨 것도 모자라 최근 미국 5인조 남성그룹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멤버 닉 카터와 교제한다고 스스로 밝혔다. 그러나 닉 카터가 직접 나서 부인하면서 해프닝으로 끝났다.
한편 장쯔이(章子怡)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부모가 허락한다면 외국인 남성과 결혼할 수 있다"고 답해 해외 팬들을 의식했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 시나닷컴에 상하이 여대생의 글~
我是一?上海女大?生
我?不能理解 到底日本人???做?什??要我?去恨他?.我?在知道了,
??在?嫉!???那些所謂'??者'齷?(wochuo더럽다)的嘴?中.
我?小就喜?日本人. 我最大的?想就是不是嫁?日本人.
我周??多朋友也都有??的想法案我知道一定?有一些所?的'正人君子'?
'正??'地指?我?'?尊?'.但作?我?女人我?永?只???强者 做我?的丈夫
??中?男人?道算的是强者?? ??人口是日本的十倍,所占?源和?土面?又不知
要比日本多多少倍,但??平均每人?造的?富有日本男人百分之一多????的行?
素?有日本男人的百分之一高??答案是?有.
作?中?男人,??有着??地理??,但??打不?日本,????不?日本,?不?
???科技?文???育--?? ??有日本强???所?的'??者'除了?上??人
以外???的出息??有本事把自己?家?好工作?日本女人成天想着嫁?中?男人
?日本女星光穿着中??旗?,可??有本事!!??无能!!??成天叫喊着要?日本
道?,可??世界上有强者?弱者道?的道理???什?日本?可???人道?也不愿
?中?道??因???中?的男人???男人都不如,我?女人?指望??干什??,
?就是我?所要?的?,我?知道一定有不少人??我?的但无所??!因?我?看透了
??.

~전략~
 우리를가르켜'존엄이없다'고 질타할것이다.
그러나우린여인으로서 강자를선택하여 자신에남자로 맞아들일권한이있다.
중국남자들이여 당신들은 강자라고말할수있는가? 당신들에인구는 일본에10배이고
자연자원과 영토또한몇배인가? 당신들은일본인에 비해 인당평균얼마만한재부를 창조하며
당신에소질(수준)은일본인에비해 100분에1보다많은가?   답은없다,
중국에남자로서 당신들에 지리적으로절대적인우세가있지만 일본을이길수없다. 경제를봐도
그렇고,체질,과학기술,문학.교육에이르기까지 어느하나가일본보다 나은것이 있는가?
소위'애국자'라는 당신들이인터넷에서 사람을욕하는바께 뭣을더아는가..?
당신들은 나라를잘꾸려서 일본여자들이 시집오겠끔하고 일본스타들이 중국국기로
패션을만들어 입게끔하는것인데..당신들은 그럴능력이없다!! 당신들은무능하다.!!
당신들은 매일과같이 '과거의잘못을 사죄하라'말하고있지만  세상에 강자가 약자
에게 사죄를비는것을 봤는가?! 무엇때문에 한국에게는사죄하는데 중국에게는
사죄하지안는건가 ? 중국남자들은 한국남자들을따라가자면멀었다. 이런남자들인데
우리여자들은 뭘믿고따라갈수있겠는가..?! 이상은우리가 하고싶은말이였다,
물론당신들은우리를 욕할것이다 허나우리는개의치않는다.!!왜냐.우리는 당신들을
너무나 잘알기때문이다.


~중국 매춘부들의 선호~

1. 韓國人? 有人性子急, 有人性子慢, 紳士 或是 野小子?(한국인요? 어떤 사람은 성격이 급하고 어떤 사람은 느리죠. 신사 아니면 망나니?)”중국 베이징(北京)의 한 K-TV(한국의 룸살롱에 해당. TV가 있는 가라오케라는 뜻)에서 2년째 일하고 있다는 리우메이(柳美·22) 씨. 중학교 졸업 후 고향인 윈난(雲南)성 쿤밍(昆明)에서 일하던 중 친구의 제안으로 K-TV 생활을 시작한 그는 간단한 한국말을 섞어가며 한국 손님 평(評)을 쏟아냈다. “한국 손님들은 대부분 잘생긴 데다 매너가 좋고 팁을 넉넉히 줘 아가씨들이 좋아해요. 하지만 가끔 ‘무리한 요구(不情之請)’를 해 당황스럽기도 해요.” 그는 “춘제(春節·설날) 때 고향 갈 기차표와 부모님 선물을 사려면 열심히 일해야 한다”며 웃었다(기자가 그와 인터뷰한 날은 지난 1월2일이었다).
(동아일보)

2. 얼마전 중국의 어느 도시에서 매춘부들을 단속하였고...그것에 항의해서 매춘부들이 은행에 예치된 적금을 모두 인출하여 결국 단속을 중지하였다고 하는  뉴스가 있었다.
그 사건과 관련하여 일본에서는 매춘산업이 중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되는가 하는 분석기사가 실린적이 있다.
그리고 그 기사의 마지막에 이런 코멘트가 있었다.
""매춘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손님은 한국인 남성으로 조사되었다..이유로는 친절하고(혹은 부드럽고) 자신들을 대등하게 대해주기 때문인것으로 알려졋다""'
(스포츠조선)

 

 

중국여성은 부유층 여성이든 가난한 평민 여성이든 외국남성과의 결합을 추구하고
외국을 동경합니다.
 또 수백만명의 중국여성이 해외로 빠져나가 외국사회와 결합하고 있고 앞으로 그 수는
더욱 많아 질겁니다.
  진정한 의미의 여권이 높다면 이런 현상이 있을 리가 없겠죠.

가난을 핑계된다면 이 통계는 무엇인가요?  

      보통 어느나라나 보편적으로 남성자살율이 높은데
   여성자살율 >> 남성자살율인 유일한 나라가 중국인것을

추천수1
반대수0
베플-|2009.09.05 10:49
아 다못읽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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