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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어머니라면, 시댁과 전쟁?!

점퍼 |2009.09.07 14:27
조회 5,235 |추천 0

궁금합니다.

결혼한지 이제 어언 2년차가 되가는데요. 시부모님과는 따로 살고 있습니다.

 

근데..

시어머니가 며느리앞에서 아들에게 욕하고 손찌검하고

너가 날고 뛰어봐야 내 손바닥이라고 하고 무시하는 집있나요

 

또. 신혼집이 신랑명의인데.. 결혼전 살던 집이랍니다.

근데 시어머니가 등기권리증을 줄생각을 안하고 있습니다.

 

원래 신혼집을 오면 시어머니가 권리증를 주는게 맞지 않나요..???

난 이해가 안가서요

 

글고 결혼준비로 바쁜 신랑을 대신해서 시어머니가 몇개월 신랑통장관리를 했는데요

결혼후에 신랑이 본인 도장과 통장 카드등 달라고 했는데

없다고 딱 잘라말하다가  몇달후에 통장카드에서 돈을 말도 없이 뺴는걸

저 며느리로써 어찌 해야 하는지

 

아니 결혼한 아들통장에서 돈을 빼서 사용하고도 암말도 하지 않는거 뭐죵

저 그게 더 기막힙니다.

 

급해서 지갑에 신랑카드가 있어서 만약 사용한거라면 그 뒤 이야기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아무런 말도 없었고 전 그것도 모르고 은행에 전화하고

경찰서에까지 신고하려고 했답니다.

 

 

저 고생길 열린건가요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게 결혼후 바로 바로 일어난일이고

 

전 그걸 꾸욱 참고  지금껏 왔는데 시어머니께서 저와 신랑사이를

계속 싸우게 만들어서 도저히 못참고 결국 현재 시댁과 연락을 일체 안합니다.

 

ps,. 아래 댓글 감사합니다.

       통장은 그사건이후로 바꾸었답니다. ㅠ.ㅠ

       지금 사는집(신혼집)은 시부모님과 신랑이 같이 돈모아서 한거라 자세한것은..

       제가 답답한거는 시댁과 연락을 끊고 지내는것이 잘한것인지

       다른방법이 있는지 이런 시어머니와 대화가 될까요??

       너무 치가 떨려서 시댁과 연락을 안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후회도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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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밥오쟝이|2009.09.07 14:37
헛.... 자기 아들 체면 바닥에 떨어트려 위신이며 뭐면 없이 만드는 모습과 아들돈을 내돈처럼 여기는 저런 이상한 심보는 어디서 나오신건지 통장비번이랑 다 바꾸시고, 신랑이랑 싸우지말고 시어머니가 못건들게 차단하세요~ 독하게 안하면 답이 나오질않는 상황이에요~
베플캐모마일|2009.09.07 15:11
통장 분실신고 하시고 다시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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