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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관광통역안내사(영어)시험보고왔습니다.

가디스러브 |2009.09.07 19:30
조회 428 |추천 0

TOEIC시험을 준비하면서 TOEIC을 써먹을 수 없을까~ 라는 생각을 가진 분들은 국가자격증은 관광통역안내사에 대해서 알아보셨을 거라 생각됩니다.(다는 아니더라도요^^;)

관광통역안내사는 관광가이드가 아닌 일반 통역을 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자격증시험입니다. 저 또한 관광분야는 문외한이라 학원다니면서 준비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2008년 11월에 TOEIC 800점 이상을 확보했습니다.(TOEIC 760점 이상 외국어시험면제)

관광통역안내사 TOEIC 760 이상 원서접수가능..

그 문구를 보고 무슨 시험인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겁니다.

제가 그 시험을 보고 왔습니다.

저도 본 목적이 처음에는 TOEIC 시험을 치면서 아 그런시험이 있구나 ! 느꼈고

외국 친구들과 어울리다 보니 서울 시내에 있는 고궁조차 제대로 못 가 본 저에 대해서 설명도 해주고 그런겸해서 본 이유도 있고, 또한 대한민국에서 통역을 위한 자격증은 관광통역안내사 이 자격증 밖에 없다보니 보게 되었습니다.

통역 하시는 전문적인 분야가 회의 통역이나 관광 통역인데 관광통역 분야는 올해부터 법적으로 이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고..시험은 1년에 1번 있습니다.

- TOEIC 760점 이상

- TOEFL(CBT) 217점 이상

- TOEFL(IBT) 81점 이상     

- G-TELP(level 2) 74점 이상

- FLEX 677점 이상 (듣기,읽기 영역)

- PELT(main) 345점 이상

과목은 관광법규,관광국사,관광자원해설,관광학개론 4과목인데요. 일본어 과목 면제.

각 25문제씩 25분. 국사가 40%,관광법규20%,관광자원해설 20%,관광학개론 20%, 각 과목 4할 이하는 과락이고, 평균 국사 40% 계산한 점수가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지금 면접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1차 필기결과가 합격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하고있습니다.

올해 1차필기보고, 면접을 준비해야겠다 싶으시면 같이 준비해요~전문통역학원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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