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9.8. am 6:10
갓 밝아오는 동쪽하늘~
크게 심호흡하며 희망 담아 하루를 여는...
2009.9.8. pm 12:05
쪽빛 하늘, 하얀 구름, 눈부신 햇살
두날개 활짝펴 내것인양 흠뻑 품어보는...ㅎㅎ
2009.9.7.pm 5:44
소박한 삶이지만...하루 하루 무사히
소망의 날에 한발작 다가갈수 있음에 늘 감사하며...
많은 날~ 걸음 걸음.. 꽃밭 길 이길 소원해봅니다.
가을 우체국 앞에서 그대를 기다리다
노오란 은행잎들이 바람에 날려가고
지나는 사람들 같이 저멀리 가는걸 보내
세상에 아름다운 것들이 얼마나 오래 남을까
한여름 소나기 쏟아져도 굳세게 버틴 꽃들과
지난 겨울 눈보라에도 우뚝 서있는 나무들같이
하늘아래 모든것이 저홀로 설 수 있을까
가을 우체국 앞에서 그대를 기다리다
우연히 생각에 빠져 날 저물도록 몰랐네.
윤도현님의 가을우체국앞에서...노래를 올리고 싶었지만...![]()
이 가을...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요~~등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