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앞뒤 다 짤라먹고 해석하셨네요. 정말 욕할려고 작정하신분처럼.
원문과 해석 퍼왔습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분명 4년전 ,물론 기사들에서 그렇게 과장된 면이 있지만, 어쨌건 실수를 한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최근 밝혀지고 있는 다른 글들 그리고 방송 관계자들의 말에 비추어 볼 때 재범군은 많이 바뀌고 성숙해졌다고 생각합니다.
또 과거 정말 연습생으로서 앞길이 막막하고 가족과 친구들과 모두 떨어져 낯선 나라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을 때 힘든 마음에 괜히 주변 상황을 원망했던 것이라며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의 뜻도 전했습니다.
그러니.. 한번만 더 기회를 주는게 어떨까요?
그리고 앞 글에서 잘못 해석된 부분은 꼭 정정하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최근까지 재범군이 한국을 비하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지는 않았을거라고 믿습니다.
여기서 부터 퍼온 내용
------------------------------------------------------
yeah i'm 21 haha friggin old finally updating my profile just for jr ..
예~ 난 21살 나이 존내 먹었어~ jr을 위해서 이제야 프로필 업데이트 하네.. (jr은 밑에 나오는 재범군이 키우는 개..ㅋㅋ)
first off i'm in korea right now on the account of some biznass that i need to take care of righ quick
난 급히 해야할일이 있어서 한국에 있다.
여기서 비지니스란 업무란 뜻의 비지니스가 아니고 그냥 일 이란 뜻입니다. 집에 일이있어서.. 그런 일입니다... none of your business. 이러면 너가 상관할 일이 아니다. 이런뜻입니다.
but yeah i like to dance i like to sing i like to rap i miss my family my lil bro jehan
춤추기 좋아하고 노래하기 좋아하고 랩하는거 좋아한다...
i miss my family my lil bro jehan my dog peatry jr tony yoon samuel(all included as family) my brothers from some other mothers..haha
가족도 그립고 동생 제한이도 그립고 내강아지 peatry jr tony yoon samuel (모두 가족임(개들도)), 내형제들(친구들) 시애틀 교민들은 정말 한가족 같은 분위기라 들었습니다. 한국의 시골에서 옆집 아줌마에게 큰엄마, 숙모하고 부르는 것과 같은겁니다. 엄마만 다를뿐 내 형제들..이지요....)
everyday i work my ass off fo yall
매일 난 당신들을 위해 매일 똥빠지게 일한다..
when i start ballin yall start ballin with me i gotchyall no matter what u guys take care
내가 폼나게 살기 시작할때 당신들도 나와 함께 폼나게 살게 된다. 당신이 어떤 사람이던간에 난 당신을 챙긴다.
take care and stay outta trouble i'll be back haha
잘지내고 사고치지말고... 돌아올께~ 하하
i can sacrifice a few years for a lifetime of happiness withchyall
너희와 보내는 평생의 행복을 위해서 (나혼자)몇년은 희생할 수 있다. ('너희와 보내는'도 해석을 안하니 더욱 이기적으로 해석이 됐었군요...)
still reppin art of movement beezy
아직 춤은 내가 짱이다. 비취~ (beezy는 bitch의 다른 표현, 자기가 짱이라면서 쑥스러운듯 욕한마디 날리는군요..)
payce out R.I.P to my cousin Steve Hammer love you cuz..its a shame i didnt get to see u before u left
삼촌 스티브 해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이 떠나기 전에 보지 못해 부끄럽네요...
시애틀정도면 매주 한국 비디오가 동네에 들어오고 요즘은 인터넷으로 한국소식 다 알고 지내는데 재범군이 떳으면 시애틀에 있는 친구들이 재범군 소식을 모를리가 없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비디오 들어오는날만 기다리는 사람들 진짜 많습니다.... 요일별로 드라마나 오락프로가 들어오거든요.. 지금은 인터넷이 발달해서 한국하고 거의 실시간으로 모든 정보를 다 알겁니다. 보아하니 2pm이 뜨기전 쪽팔리니까 한국에서 그냥 일한다는 식으로 얼버무린게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위의 문장을 쭈욱~ 읽어보면 이게 훈훈한 가족애가 느껴지는 글이지 어트게 돈먹고 튀네 어쩌네 그런 해석이 나올수 있나요... 참... 저도 이글 다 읽어보기전까지 이정도로 날조편집이 됏을지는 짐작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