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좀 과감한 친구가 제게 한 말입니다.
이젠 사랑을 시작해 봐야 겠다고...
주위에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 달랬더니
친구가 저러네요. ^.^
걍 혼자 살랍니다.
좋은 거 보고,
좋은 거 입고,
좋은 거 먹으면서
니가 정말 좋은 거 하며,
신랑도, 새끼들도
그 외로움을 해결해 줄 수 없다나요.
그 친군 제가 제일 부럽답니다.
저와 같은 길을 가려했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고,
그 아기가 생기고,
시댁이라는 복잡한 수학문제를 만난 친구는
제 결혼에 결사 반대랍니다.
풋~~~
날씨가 너무 좋아요.
주말엔 여행이라도 다녀와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