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니 뭐니 해도 일단 사건 터지면
팬까지 합심해서
' 팬들과 박재범은 한국을 사랑해요~ 항상 감사하며 살고~~'
이런식으로 시종일관 나왔으면 보기도 좋고 탈퇴라는 극단적인 상황
까진 안같다.
그런데 팬들 반응을 초기 부터 지금까지 살펴보면
'저런 말 할수도 있지'
'악플러들 기자 다 죽여야되'
'오역입니다! 바보들아!! '
용서빌어도 모자를 판에 하나같이 더 욕먹을 반응만 보이고 있고
제일 재수없는 반응은
'나도 한국이 싫어, 이번사건으로 더 싫어'
박재범이 불쌍해서 이런말은 하지 않으려고했지만
한국 연예계 지금 안그래도 연예인 포화상태이고
나라전체는 욘사마 송승헌 정도가 빠져나가지 않는 이상
눈 하나 깜짝 할 이유가 없다.
주제도 모르는 팬들은 극소수가 팬이고 대다수 대중생각은 하지않고
자기들 중심으로 그것도 멍청하게 생각하다보니 사태를 이지경으로
만드는 것 같다.
내 생각에 이들은 박재범의 장래를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냥 자기들 재미와
감정대로 쫒아가는 존재일뿐이다. 악플러보다도 더 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