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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전쓴글)새언니와 정말 죽기살기로 싸웠어요.

만복 |2009.09.11 15:32
조회 4,147 |추천 10

 

이 여자 처음엔 시댁의 시자도 싫다더니

이제와서 지는 시부모님을 내부모처럼 생각한다는 개뻥에 어이가 없어가지고

냉큼 캡쳐 해뒀던거예요

어떤 분이 올려달라고 하셔서 올립니다~

 

홀랑 글을 삭제하다니 ㅋㅋㅋㅋㅋ 저장해두길 잘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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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0
반대수0
베플ㅉㅉㅉ|2009.09.11 16:11
결국 이혼하는구먼... 첫째 새언니도...둘째 새언니도...뭣같은 시누년 때문에... 지딴에는 지입장에서 굉장히 순화시키고 미화시켜서 쓴 글 임은 자명할것이고... 그럼에도 그 내용이 하도 요사스럽고 상스럽고 뻔뻔해서...경악을 금치못했는데... 실제로...저 첫째 둘째 새언니들은 얼마나 당했을까..? 너는 아니라고 우겨대고 싶겠지만...니년이 이혼시킨거여... 니 오래비 못난것도 이유가 크겠지만, 도화선은 바로 너란 말이다... 그러니 니 오래비가 술마시고 이혼하게 되니 속시원하냐? 물은것이고... 니 오래비도 참 불쌍하다... 그리고 크게 착각하는게 있는데... 니들의 처지가 뭘 고려하고 할만한 주제비가 못된다... 뭐하나 내세울게 있어야 고려를 하지...애 둘 딸린 이혼남에...돈 한푼 없는 빚덩어리에... 병신개육갑 쳐나대는 모자란 시누년에...심뽀 한번 꼴 사나운 늙은 시모... 젊은것이 어쩜 이리 대가리 쓰는게 사특한지...소름이 다 끼친다... 그리 못되게 살지마라...너가 상상도 못할 순간에 몇배로 돌아온단다...
베플븅~~~|2009.09.11 16:47
아후~!!! 누군지 밝혀내서 쌍판대기좀 보구싶다.
베플|2009.09.11 16:22
끝까지 지 잘났대...자긴 잘못한게 없대... 수술 안한 오빠탓이고 피임 안한 새언니탓이래... 지 엄마만 불쌍하고 지만 불쌍하고 지 오빠, 지 조카만 불쌍하대.......... 새언니만 죽일년이고......... 진짜 사람이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는지...? 되게..신기하다..어떻게 저런 생각을 가질수있지? 그래 그냥 이혼해버리게 냅둬 제발~ 새언니가 눈물나게 불쌍하다~~ 꼴랑 원룸한개, 진상 시어머니에 뭣같은 시누이, 빚은 산더미, 머리큰 애 둘 딸린 이혼남이랑 살아주는것도 고맙게 여겨야지... 결혼상대자로 솔직히 최악중에 최악의 조건을 가졌구만. 감사합니다~는 못할망정 구박이나 하고...혼수를 안해왔다고 지랄지랄...애 떼라고 개지랄... 새언니가 애낳으면 조카는 우리 엄마가 길러야하는건데 울 엄마 불쌍하다~~~~라고 지네 가족만 불쌍하다고 소리소리지르는 사람들이랑 어떻게 같이사냐.. 나같음 진즉 이혼했다....아니 첨부터 결혼 시작을 안했겠지만... 2년동안 참고산 새언니가 대단하네... 그저 애들이 너무 커서 이제 원룸에서 못살겠고 집좀 넓혀달라고 한것뿐인데 그게 그렇게 욕먹을만한일인지~~ 초등학교 들어간 애들이랑 한방에서 살라믄 확실히 비좁을터인데... 남편 빚도 꼬박꼬박 갚아주고 남의 애 키워주면서 열심히 살았더니 돌아오는건 욕이랑 비난이랑 애떼라는 미친소리 뿐이네. 글쓴이... 끝까지 상처받으신척 하시는데 다 글쓴이 님이 잘못한거에요. 이혼 하는거 막지말고 그냥 냅둬요... 새언니가 넘 불쌍하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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