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차이는 궁합도 안본다지만, 나이 차이와 상관없이
이 완소남들을 보면 궁합은 따로 필요없을것 같아요
젠틀하고 능력있고 멋지기까지
물오를 때로 오른 이런 훈남들 같으니라구!!!!
먼저, 조쉬 하트넷 ♥♥♥♥
출생 : 1978년 7월 21일(미국)
신체 : 191cm
출연작 : 진주만, 40 데이즈 40 나이트, 당신이 잠든 사이에, 럭키 넘버 슬레븐 등
반가운 소식 하나!
10월 15일 개봉하는 <나는 비와 함께 간다>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초청작으로 선정되어서 조쉬 하트넷이 전격 내한한데요!!!
이병헌이랑 개막식 레드 카펫 행사에도 참여한다고 해서 완전 기대중!!!
카메라 필 준비해서 꼭 갈꺼에욤~~~ ㅋㅋㅋ
이건 이번에 공개된 <나는 비와 함께 간다> 국내 포스터
캐스팅 완전 빠방합니다! 조쉬 하트넷, 이병헌, 기무라 타쿠야!!!
한 영화에 한명씩 출연하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인데
한 영화에서 세 명을 동시에 볼 수 있다니 이건 꿈인지 생신지 ㅋㅋ
넘후나 기대하고 있어요~~~
비쥬얼 장난 아니네요 ㅎㅎㅎ
두번째 78년생 완소 훈남은
바로 하정우!!!
출생 : 1978년 3월 11일
신체 : 184cm, 75kg
출연작 : 히트, 추격자, 비스티 보이즈, 멋진하루, 국가대표 등
작년엔 <추격자>에서 흉악한 희대의 연쇄살인마를 소름끼치게 연기해
하정우만 보면 후덜덜하게 만들었는데
올해는 <국가대표>에서 인간미 넘치는 스키점프팀 리더로
완벽히 변신해 또 한번 반해버렸어요!
<국가대표>는 700만을 넘기며 고공흥행중!!!
구은애 진심 부럽다!!!
세번째는 품절남 연정훈!!!
출생 : 1978년 11월 6일
신체 : 182cm, 75kg
출연작 : 슬픈연가, 키다리 아저씨, 연애술사, 에덴의 동쪽 등
소시 윤아의 이상형이기도 한 연정훈!
웃는 모습이 넘 예뻐요!
한가인이라 용서해요! ㅎㅎ
마지막으로 좀 안타까운 품절남 애쉬튼 커쳐
출생 : 1978년 2월 7일 (미국)
신체 : 189cm
출연작 :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 나비 효과,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등
폭풍 간지로 19禁영화에 도전한 애쉬튼 커쳐
<S러버>에서 7명의 여인과 파격적인 정사씬을 찍기위해
데미 무어의 허락까지 받았다네요! 후후~
데미무어와는 무려 15살 차이!
데미도 진심 부럽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