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은 성공의 가장 큰적이다!
가슴이 뭉클해지는 제 인생 일대의 최고의 교훈인것 같아요!
내가 나약하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일이 제대로 되지 않음을 느꼈을때,
가장 먼저 두려움이란 놈을 버리기 위해 자신감을 택했고 스스로 늘 주문을 겁니다.
"시작은 미천하지만, 미래는 창대하리" 푸하하하 -> 늘 요래요!
해서 안되는건 신의 영역을 빼고 없다는 희망을 가지고 어려울때 마다, 뇌속에 되내입니다. 못하는게 어딨냐 멍청아! 도망치려고 잡념하는 동안 이룰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해보지 구랴~~요즘들어 참 제대로 된 긍정적 개념을 가지려고 아둥바둥 노력합니다~
물론 인생살이 참 뻐근할정도로~~~시행착오 많습니다~~~ㅎㅎㅎ
하지만 힘든만큼 이뤄냈을때 성취감은 이거...정말 해본사람이나 안다고 해야할까요?
두눈물이 흐르다못해 정말 콧물까지 흐를정도로 감동! 여러분도 이 기분 이미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 당장 님들은 하실수 있다고!!! 해보시라고!!!자신감을 키워드리고 싶어요!!!!!
그예로 구구절절 잡담을 늘어놓자면........
운전하고 담쌓은 제가ㅡㅡ 운전대만 잡아도 덜덜떨고 몸이 굳고 개념없이 역주행 기본이고 왼쪽 오른쪽 구분할수 없을정도로 정신없다못해 "수직 수평이 뭔지 아시나요?"
하는 제 지적수준마저 의심하던 운전강사님을 한방에 보내드린건!
오락실에서 자동차게임 하면서 운전대 두려움을 없애고, 제가 정말 무식할정도로 운전에 소질없다고 한숨쉬던 운전강사님들을 열여명 넘게 바꿔가며 이런 나를 참아주고 잘 가르켜줄 강사님을 만나고나서야 비로서 한손으로 핸들 돌려가며 멋지게 면허를 딸수 있었드랬죠. 정말 믿겨지지 않는 기적과도 같은 순간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노래말인데 전 저주받은 타고난 음치였어요..오죽하면 학창시절 송장이란 별명이 있었을까요? 음치도 유전인지 온가족이 송장이더군요ㅡㅡ 욕이 절루 나옵니다
쉣!
ㅜㅜ 음정박자 다 무시하고 한톤으로 귀신나올듯 노래한다고 친구들이 송장이라 부르더군요! 노래방만 가면 도살장 끌려가는 기분이다 못해 노래방 책속에 얼굴을 묻는 이 지긋지긋 함으로부터 벗어나기위해 면허딸때처럼 자신감부터 가졌습니다!
그래 ㅡㅡ 할수 있다. 일단 되던 안되던 지르자! 고음에 자신없어 늘 기죽어있음이
저를 음치로 만들어버린 계기가 아닌가 하여 제일 높게 지를수 있는 락으로
자신감을 키웠습니다. 매일 쉬즈곤으로!! 지르니까.....고음 공포증이 사라졌어요!
물론 노래 못하는건 여전하지만! 노래하기전에 그노래가 어떤노래인지 음정박자부터
세심하게 잘 캐치하고 연습하다보니, 고음공포증도 없겠다!음정박자 알겠다. 노래가 어렵다 피하고 싶다 이런생각 안들고 즐기며 부르고 싶어지더군요!
고로 지금은 제가 음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없을지경까지 와버렸어요!
역시 해서 안되는게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학교 다닐때 음악시간 정말 싫고
노래부르면 늘 숨고싶었는데~~ㅎㅎㅎㅎ 정말 제 인생에 있어 불가능이란 없겠구나 하는 자신감을 최고조로 만들어버린 계기였드랬습니다
요즘은 춤연습에 몰두 하고 있어요.
춤치라 ㅡㅡ국민체조도 제대로 못따라하는 저로써는 정말 큰 도전이 아닐수 없답니다.
회사일에 찌들어 운동할 시간도 없겠다. 운동겸 즐겁게 할걸 찾다보니 춤이 떠올랐고
과거에 무도회장에서 제춤이 웃기다고 비웃으며 비꼬아 따라추는 춤꾼들의 시선을 기억하며~
이 악물고 일주일에 한번 두시간씩 하는데, 엊그제가 두번째 연습이었는데,
10분만 흐느적 거려도 얼굴은 빨개지고 숨은 가파르고 허덕이다 못해
대자로 뻗어버리니~~~
강사님들이 왼쪽 오른쪽 구분못하고 흉내도 둘째치고, 춤이 아닌 태권도를 하는 제가
걱정된다구, 힘들면 쉬어도 된다 집에 가도 된다며 자꾸 절 포기하시더라구요
춤출때마다 제 뒷라인에서 연습하는 학원생들은 웃겨서~~~꺄르르~~
저때문에 죽을라구 합니다~~심지어 선생님마져도~~ㅎㅎㅎ
기죽어서 춤사위가 더 안나오고 못따라게 됨을 느끼고 당장 자신감부터 기르고
난 힙합계의 반항아~~못따라하면 박자라도 느끼자! ㅎㅎㅎ 이 심정으로 정말 죽어라
흐느적됐어요!
안그래도 나이먹고 관절 삐끄덕인데, 지드래곤 노래에 맞춰 춤춘다는게 참 어이없지만
향기로운 땀방울을 만끽하며 하다보니, 어느새 박자도 알게되고~어느한구절정도는
마스터 할수 있게 되드라구요!
힘들때마다 에어컨에 매미처럼 철썩 달라붙고, 대자로 뻗어버리는데...
학원샘들이 저보다 한참 어려보이셔서~~ㅎㅎ 뺀질하게 나오는 용기가 ㅎㅎ(죄송합다)
그래도 힘 닿는데까지 열씨미 흔들어대니까, 저를 비웃던 소리도 점차 누그라들고
학원선생님들도 열심히 하는게 눈에 보이지만 폼이 안나면 어떠냐고 운동한다 생각하고 잘 해보자고~~긍정적으로 나오시네요ㅎㅎㅎ
그래요! 폼안나서 비록 관광버스 아줌마 아저씨 춤으로 전략해버렸지만
ㅎㅎㅎ살은 빠지니 이 얼마나 희망적입니까~~~
계속 추다보면 어느새 비욘새가 될지 모를일이잖아요! 일주일에 한번하는것인데도
3일 앓아누워야 될정도로 힘들지만, 함 해보려구요!
춤치라도 쇼윈도에 흘러나오는 리듬에 살랑살랑 리듬맞춰 흔들정도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으니, 더이상 춤치라는 수식어를 붙이지 않을려구요!
자신감이란게 점점 저를 뭔가 할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버림을 여러분께 알려드리고 싶었는데, 잘 전달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이 세상이 너무 힘들다고 비판하시고, 좌절하시고 포기하시는 분들께
다시 강조합니다!
"안되는게 어딨니???? 자신감부터 기릅시다!!!!!!"
해도해도 안되면 노력하는 순간순간을 즐기고 뒤늦게 포기해도
늦지는 않으니까요~~~~
도전한다는것이 이렇게 의미있고 값진 일인지,예전엔 몰랐었지만..
겁먹기 전에 당장 두려움부터 멀리 날려버리고 세상과 맞서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동참하실래요???????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