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농심 너구리 끓이다가 스프인지 라면인지 거기에서 압착된 바퀴벌레 같은 거 나와서 신고했더니 농심에서 과장이라는 사람이 와서 가장 싸구려 김치사발면 낱개 12개 갖고 오더니 증거품은 연구실에 맡긴다며 수거해가더니 증거인멸 해버리더군요. 속았음.
그래서 알아보니까 농심이 제조공정이 정말 지저분하다고 합니다.
벌레 나왔다 하면 농심이고, 온갖 벌레들과 쥐머리는 모두 농심 라면이나 새우깡 같은 과자에서 나왔죠.
아무튼 가장 깨끗한 회사가 삼양인지 오뚜기인지 그렇게 오래 전에 들었던 기억납니다. 정확하게는 기억 안남. -_-;;
저는 너구리 대신 삼양 오동통 먹고, 신라면 대신 오뚜기 열라면으로 바꿨는데 어쨌든 농심만은 웬만하면 안먹으려고 합니다.
농심의 비위생도 그렇지만 태도가 하도 파렴치해서.
어쨌든,
삼양만을 이용해야할 명분이 생기네요...
존경합니다. 삼양식품.
선 추천 부탁드립니다. 꾹 ~
<덧붙임>
어? 농심만 벌레나오고 소비자들 무시하고 불친절 한 줄 알았는데 지금 다른 님들 글 읽어보니 삼양도 마찬가지네요? 아..대체 우리가 믿을 수 있는 회사는 어느 회사죠? ㅠㅠ
어쨌든 참고삼아 읽어보세요.

답은 2가지.
농심 + 롯데 = 박멸
국민 + 삼양 = 화합
삼양라면의 숨겨진 일화와 나의 프랑스 유학시절(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