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없네요~~~~
제 전공쪽 젊은 20대 얘들이 하는거라
전공과 전혀 무관한 일 찾는다는게...
다른 사람들은 잘도 찾던데...
아~~~계속 방황만하니 귀찮네요~~
일하기도 싫고 계속 나태해지고,,,
주변에 제 전공으로 회사 다니는분만 있었다면,.,,
많이 도움돼서 다른 전공 택했을텐데...
시각디자인과랍니다....ㅎㅎㅎ
가고 싶은쪽은 실내건축~~거긴 진짜 수명 길던데요~~~
아~~후회 하면 뭐하리~~~
혹시나 실내건축 가려고 하면....자격증 아니면 캐드 숙달분??아님 전공자~~
참~~~많이 후회 되네요~~
사실 고등학교때부터 인테리어 하려고
실내디자인과 가려 했는데...
미술 하시는 삼촌께서 육체 노동이고 무식한 아저씨 상대해서
엄청 힘들다고 그래서 삼촌 권유로 시각디자인과 갔는데...
진짜 할게 없네요~~~대학때는 과가 맛져서 자랑하고 다녔는데..
현실은 정말 쓸모가 없네요~~~ㅠㅠ
아~~전 오늘도 취업싸이트보며 방탕한 삶은 사네요~~
3달후면 30대 중반인데...
참......저 한심하죠잉~~~(개그콘서트 안보면 우울해서 두굴지경임~)
저에게 도움 주실분 아님 일자리 저에게 맞는일 가르쳐 주실분??
무슨일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도와주십시오 인생 선배님 혹은 후배님들...
기다릴게요~~~
지금 제가 보고 있는건...외식업체 홀관리 혹은.....인테리어 보조업무 위주로 찾고
있네요~~휴~~~~
오늘도 잠 언제 잘지~~~잠이 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