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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균산소수를 만들어서 뿌려보아요 *_*!

블루마린 |2009.09.14 11:31
조회 2,588 |추천 0

 

 

요즘 뉴스 볼 때마다 마음이 무거워요. 신종플루 때문에 난리잖아요.
얼마 전에는 같은 지역의 학교 3곳이 휴교령을 내렸는데
그 뉴스를 보니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가족 위생을 걱정하다가
집안에서 손쉽게 살균 소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죠.

 

그러던 중 옆집 엄마의 추천으로 알게 된 워터살균기 클리즈~!!
지금은 요게 우리 집 위생을 책임지고 있어요.

 

 

클리즈는 물만 있으면 어디서든 살균이 되는 워터살균기인데요.


지금까지는 칫솔살균기, 젖병소독기, 행주삶는 삼숙이 등등
살균하려면 따로 구매해 사용해야 했는데
클리즈는 그런 불편함 없이 칫솔, 젖병, 행주, 도마, 수저, 먹거리(과일이나 야채)등을
모두 살균할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물을 이용해 만들어진 살균산소수가

 집안 곳곳의 청결을 대신해주고 있는데요.

클리즈를 이용해 살균산소수 만드는 방법부터 알려드릴게요.

 

 

볼에 물을 채우고 클리즈의 머리! 살균모듈을 넣고 전원을 켜주세요.
그리고 기포가 올라오면서 3분만 기다리면 물이 살균산소수로 변한답니다.


살균산소수가 되면 물에서 락스냄새 비슷한 냄새가 나구요.
이렇게 변한 살균산소수는 한 시간 동안이나 살균력이 지속되요.

 

 

이렇게 변한 살균산소수를 분무기에 담아주세요.
그리고 살균이 필요한 집안 곳곳에 페브리* 뿌리듯이 뿌려주시면 된답니다.

 

 

세균이 많은 욕실 타일, 커튼 등은 살균과 세탁이 힘든데
살균산소수로 뿌려주기만 하면 세균박멸!!


이 외에도 살균소독이 힘든 쇼파, 옷 등에도

 살균산소수를 뿌려주면 깔끔하게 소독이 되어 안심이에요.

 

 

주전자나 포트는 물을 끓인 다음 보관에 신경을 써야해요.


끓인 물이 들어있는 주전자 자체가 상온에서는
미생물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물을 끓인 다음 살균산소수를 넣어 한 번 흔들어주고 있어요.

 

또한 세탁조 청소도 주기적으로 하고 있지만

세탁물에서 꿉꿉한 냄새는 지울 수가 없었는데
살균산소수를 세탁조에 부어 청소해주니 세탁물에서 났던 냄새가
확실히 덜 나더라구요.

 

 

▲ 아빠 다리에 누운 우리 막내!
     (우리 집에도 딸이 태어났답니다^^)

아직 면역력이 약한 우리 셋째.


리즈가 세균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주고 있어요^^
이제 신종플루따윈 Bye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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